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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감자 심는 들녘' 꽃샘추위에도 구슬땀

2011.03.09(수) | 김기숙 (이메일주소:tosuk48@hanmail.net
               	tosuk48@hanmail.net)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언 땅이 풀리는가 했더니, 요즘 며칠째 꽃샘추위가 옷 속을 파고든다.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농촌에서는 황토밭에 감자를 심느라고 한참 바쁘다.

옛날에는 감자를 그냥 심었지만 요즘은 감자 심는 방법도 달라서 먼저 감자를 손에 쥐고 손가락 세 개로 감자를 감싸서 주먹이 들어 갈만큼 꾹 눌러 심는다. 주먹이 나올 때 감자는 흙으로 덮어진다. 마지막으로 두둑에 비닐로 덮으면 주먹이 들어간 자리는 저절로 터널이 되어 햇빛을 받아 감자 싹이 빨리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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