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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관광객을 보듬는 성주산 단풍길 걷기대회

2019.10.31(목) 14:13:43 | 기적 (이메일주소:ansun3066@hanmail.net
               	ansun3066@hanmail.net)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충남 보령시는 성주산자연휴양림에서 제18회 성주산 단풍축제(10월 26일)와 단풍길 걷기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성주산 단풍길 걷기대회 현수막
▲성주산 단풍길 걷기대회 현수막 
 
저는 10월 27일 오전 9시에 시작된 성주산 단풍길 걷기대회에 다녀왔어요.
성주산 단풍축제 추진 위원회(위원장 권혁영)가 주관하는 제18회 성주산 단풍길 걷기대회는 성주산자연휴양림 산책로와 임도에서 실시 되었습니다.
 
대회를 축하하듯 맑은 날씨, 기온이 약간 내려가서 청량감을 더하는 더없이 좋은 날씨네요!
    
접수와  생수 제공
▲접수와 생수 제공

접수를 하고 생수와 마음을 덥히는 따끈한 차가  제공되었어요.
 
유동렬 부위원장이 힘차게 개회 선언을 합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피톤치드 품어져 나오는 아름다운 성주산  단풍길 걷기대회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고 반갑게 인사하였어요.
 
관광객을 보듬는 성주산 단풍길 걷기대회 1
 
성주산에 많이 와 보았어도 성주산 단풍길 걷기대회에 참석은 처음이라 모든 것이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관광객을 보듬는 성주산 단풍길 걷기대회 2
  
식전 농악놀이에 어린이가 참석하여 주목을 끕니다. 완전 관심이 집중되네요!
  
관광객을 보듬는 성주산 단풍길 걷기대회 3

곱게 물든 단풍을 감상하며 성주산 정기 받으러 GO GO~!!
  
관광객을 보듬는 성주산 단풍길 걷기대회 4
 
어린이 놀이터
   
잔디광장에서 김밥과 추첨권 배부
▲잔디광장에서 김밥과 추첨권 배부
 
어린이 놀이터 부근의 잔디광장에서 김밥과 추첨권 배부를 하고 있어요.
집을 나오면서 먹을 것을 준비 못 해서, 마트에 들렀는데 이른 시간이어서인지 일요일이어선지 문이 닫혀 못 샀는데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편백나무 숲 쪽으로 가는 분들이 꽤 있었는데요, 저도 편백 숲으로 향했어요.
   
가슴 설레게 하는 편백 숲
▲가슴 설레게 하는 편백 숲
 
편백 숲은 언제나 가슴을 설레게합니다.
   
관광객을 보듬는 성주산 단풍길 걷기대회 5
 
편백의 올곧은 모습이 보기 좋아요. 성주산 단풍길 걷기대회에 참가하신 분들이 김밥을 드시며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어요!
 
사람 향기 가득해요. 상큼한 공기와 햇살, 햇살 한 줌 공기 한 모금 마시며 걷는 행복한 이 길!
성주산 들썩들썩 여기저기 이곳저곳에서 웃음소리 메아리져 기분이 좋았어요!
  
관광객을 보듬는 성주산 단풍길 걷기대회 6
 
2,000명 넘게 참석한 듯 추첨번호가 2000번을 훌쩍 넘었네요!
서울, 경기도 광주 등 먼 곳에서도 온 분 들이 많았어요!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들을 받았는데요, 지인이 당첨되어 자전거를 탔어요! 좋았겠습니다. 등산도 하고 좋은 경품도 받고 마음으로 축하를 해드렸어요. 
  
관광객을 보듬는 성주산 단풍길 걷기대회 7

권혁영 성주산 단풍축제 추진위원회 위원장이 추첨 및 마무리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관광객을 보듬는 성주산 단풍길 걷기대회 8
 
관광객을 보듬는 성주산  단풍길 걷기대회, 좋은 축제라는 생각입니다! !
 
관광객을 보듬는 성주산 단풍길 걷기대회 9
 
본대회장 바로 위에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헬스존이 새로 생겼습니다!
인바디검사와 바디케어 혈압측정을 할 수 있어요. 이처럼 성주산의 매력은 무궁무진한 듯하네요.

성주산  단풍길 걷기대회는~,
피톤치드 가득한 곳에서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며 건강을 다지고,
서해의 맑은 정기 서린 곳의 좋은 경치 보며 즐기면서 걷고 또 걷는 행복감 때분에
좋은 사람들과 꼭 다시 참가하고 싶어지는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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