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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공동체 기사

[8월 활동보고서] 밤밤살롱

2016.09.08(목) 14:25:32 | 강혜미 (이메일주소:
               	gofl1080@gmail.com gofl1080@gmail.com)

1. 활동 소개

 

8월 달에는 7월부터 준비 중인 야외영화제를 계속하여 계획해 나갔습니다. 밤밤살롱 야외 영화제는 백제 문화제와 겹치지 않는 108일 토요일 7시로 정했습니다.

 

야외영화제를 계획하며 보령 문화의 전당에서 이강백 작가님의 파수꾼에 출연하는 방윤철 배우님을 만나 조언을 얻었습니다. 밤밤살롱이 하는 일들에 대해 굉장히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현대사회의 청년의 모습을 담은 단편영화를 후원해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직접 감독하고 대본을 썼다고 합니다) 영화상영이 끝나면 방윤철 배우님과의 인터뷰 시간을 계획하여 청년 영화인과의 이야기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포스터 제작, 장소섭외, 프로젝터·스크린·음향장비 대여를 준비 중입니다. 저녁에 쌀쌀할 것으로 예상해 따뜻한 음료차를 준비하는 것도 의견으로 나왔습니다. 장소는 공주대학교 옥룡캠퍼스 운동장으로 계획 중이며 홍보는 포스터와 웹 진 등을 통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다른 청년 작목반 팀과의 연합을 적극 활용해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9월 중 부여와 공주에서 동시에 열리게 되는 백제 문화제에도 관심을 가졌습니다. 백제 문화제 밤밤살롱 홍보 부스에 대하여 백제 문화제 중 금강 미르섬에 백제마을을 담당하는 공주학 연구원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부스와 관련해 긍정적으로 답변해주셔서 홍보제품과 부스 지킴이 섭외는 완료했으나 수차례 논의 끝에 백제마을과의 분위기에 맞지 않아 밤밤살롱in백제문화제는 다음을 기약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준비하는 부스는 팝업스토어와 같이 만들어볼 계획입니다.

 

8월 말에는 스토리텔링에 관해 공부하기 위해 백제문화제 총괄하시는 공주대학교 관광학부 유기준 교수님을 만나 2회 상담하였으며 백제문화제와 스토리텔링관련 자료와 축제·공연에 관한 조언을 얻었습니다.

 

2. 활동 후 느낌

 

큰 사업을 할 때에는 보다 더 정교한 작업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백제문화제에서 부스를 계획하였지만 잘 되지 않았을 때의 상실감은 컸습니다. 홍보제품, 인력등 많이 준비하고 계획도 완성시켜가고 있었는데 덜컥 중간에 협상이 결렬되어 그동안에 준비했던 노력이 물거품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렇지만 여기서 주저앉지 않고 앞으로는 더욱 계획을 탄탄하게 구체화하고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까지 확실하게 매듭을 지어야겠다는 교훈을 남기고 다음 프로그램을 진행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3. 향후 활동계획

 

7월부터 계획해왔던 야외 영화제를 잘 마무리 하는 것이 10월 중 가장 큰 목표입니다. 정확한 시간과 장소, 장비, 홍보를 통하여 계획대로 사업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장비는 일일 대여로 가격이 잘 맞는 곳을 찾아야하고, 홍보는 공주대학교와 연락하여 SNS과 카페에 게시해야하며, 공주 시민을 대상으로 하기에 맘 카페 등의 학생이외의 연령층에게도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가야 합니다. 이렇게 야외 영화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그 결과를 잘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8월 활동보고서] 밤밤살롱 1


[8월 활동보고서] 밤밤살롱 2


[8월 활동보고서] 밤밤살롱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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