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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성공의 기회 ‘YESFEZ'”

황해경제청, ‘외국인투자유치 설명회' 성료…외투기업 등 300여명 참석

2008.12.10(수)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황해경제자유구역(YESFEZ)을 ‘최첨단 산업의 중심지’로 건설하기 위한 ‘외국인 투자유치 설명회’가 10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황해경제자유구청(청장 김성배) 주최로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는 츄아 타이켱(Chua Thai Keong) 싱가포르 대사를 비롯해 주한외교사절, 꾸즈네조프 주한러시아 무역대표부 대표 등 25개 국내외 투자관련단체, 100여개 외투기업 관계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하는 대성황을 거뒀다.

특히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산하기관인 인베스트 코리아(Invest Korea)에서 ‘한국의 투자환경’을, 강 훈 FEZ 투자유치본부장이 ‘황해경제자유구역 투자환경’에 대해 자세히 설명, 황해경제자유구역만의 투자매력을 적극 알렸다.

  “투자 성공의 기회 ‘YESFEZ  
▲ 10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황해경제자유구역 외국인투자 유치 설명회가 주한외교사절과 외투기업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하는 대성황을 거뒀다.

박성배 청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YESFEZ는 차세대 자동차와 IT(전자통신), BT(생명공학)가 집적되는 복합도시”라며 “세계경제위기속에서 외국인들을 위한 최적의 정주환경이 보장돼 투자의 성공기회”라며 외국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김문수 경기지사는 “냉전이라는 국내의 특수한 상황 때문에 황해가 발전되지 않았다”며 “앞으로 황해는 세계에서 가장 교류가 빈번한, 성장잠재력이 풍부한, 거대한 경제도시로 급부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완구 충남지사도 축사를 통해 “FEZ는 중국시장에 대한 용이한 접근성, 인프라 구축, 뛰어난 인재, 전략산업단지 등 4박자를 모두 갖춘 지역”이라며 “세계 경제위기속에서 무한한 도전과 희망에 참여해 줄 것”을 호소했다.

한편 ‘황해경제자유구역’은 충남 당진·아산·서산과 경기 평택·화성 일대의 55㎢에 2025년까지 7조4천458억원을 투입해 자동차, 정보기술(IT), 바이오기술(BT), 물류단지 등이 조성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추 진 경 과>
▶08. 5. 6일   :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08. 7. 22일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개청
▶08. 10월초 : 조합위원 선진지 벤치마킹
▶08. 9~12월 : 시티스케이프 두바이(Cityscape Dubai), 홍콩 MIPIM Asia, 뮌헨박람회 등 홍보활동
▶08. 12월     :개발사업시행자 선정 절차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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