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홍성 백월산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풍경

2020.04.28(화) 08:27:01짱구아빠(kug888@naver.com)

홍성 백월산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풍경
 


자연은 우리에게 언제나 아름다운 선물을 주고 있는 것 같다. 매일매일이 다른 동화 같은 풍경을 만들어 주는 자연은 일교차가 심한 아침저녁 기후의 변화가 심하다 보니 가끔 멋진 풍경을 만들어 준답니다. 홍성에는 일출 일몰이 멋진 산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서산과 용봉산 백월산이 대표적인데, 그중에서 오늘 소개해드리는 곳은 백월산입니다. 산이 높고 아름다워 붙인 이름이라 전합니다. 394.3m로 높지 않지만 정상에 올라서면 서해 쪽으로는 천수만과 멀리 서해바다 조망도 가능하고 일출이 뜨는 동쪽으로는 홍성읍내의 모습과 멀리 예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답니다.
 

 
백월산 정상입니다. 바람의 언덕처럼 이곳에서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하면서 한편의 영화처럼 멋진 사진을 담을 수 있는 곳입니다.
 

 
백월산의 가장 좋은 점은 이곳까지 자동차로 올라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홍주 요양원 맞은편으로 난 임도를 따라 10분 정도면 백월산 정상에 도착하여 이렇게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시간이 되시면 등산로를 이용해서 올라오며 다양한 풍경도 보고 운동도 되고 일석이조랍니다.
 

 
백월산에서 바라본 오서산 방향입니다. 멀리 오서산이 보이고 바로 아래에는 쉼터이자 전망대가 보이네요. 항상 이곳에 서면 엄청난 바람이 불어오지만 시원한 풍경을 보고 있으면 그 바람도 아름다워 보입니다.
 

 
오늘은 서해에서만 가끔 볼 수 있는 비다운해의 풍경을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안변도 쪽 일몰을 담기 위해 가다가 운해가 심해서 찾은곳은 홍성 백월산입니다. 다행히 높은 산이라 멀리 아름다운 일몰과 운해를 볼 수 있는 행운을 얻었답니다.
 

 
일몰 시간에 만나는 운해 일몰은 정말 보기 드문 현상입니다. 꼭 아침에 해가 뜨는 일출처럼 느껴지는 풍경입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는 사람이 있어서 너무나 더 멋져 보였던 풍경입니다. 항상 운동 온다고 하는 주민분의 뒷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일몰 시간에 이런 풍경을 처음 본다고 신기하다고 합니다.
 

 
서해에서 조금씩 밀려오는 운해는 꼭 바닷물이 흘러 들어오듯이 조용하게 흘러서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주고 있답니다.
 

 
오지 않을 것 같은 봄은 조금씩 변하여 초록색으로 아름다운 자연은 깨어나고 그 자연은 보이지 않는곳에서 늘 아름다운 선물을 주고 있답니다. 웅장하거나 높지는 않지만, 산 정상에 오르면 홍성읍과 서해의 천수만이 그림같이 펼쳐져 가슴을 탁 트이게 만드는 백월산, 무엇보다 일몰이 아름다운 곳이니 일몰시간에 맞추어 산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차로 정상 부근까지 갈 수 있어 쉽게 올라갈 수 있다는 것도 백월산의 매력입니다. 또한 코끼리바위 등의 기암괴석들을 볼 수 있답니다.

백월산
-소재: 충남 홍성군 홍성읍 월산리 산71-6
제4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댓글 쓰기
댓글 작성

* 불건전 댓글에 대해서 사전통보없이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담당부서공보관
  • 담당자장동휘
  • 문의전화041-635-4928
  • 최종 수정일 : 2019-08-23
  •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정보관리 담당부서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이 페이지에 대한 저작권은 충청남도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