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2020년 16회 브리핑뉴스

2020.05.22(금) 09:48:58인터넷방송(topcnitv@naver.com)

뉴스<16회차 브리핑뉴스>
<충남 지역화폐 3,328억 원 발행 "파급효과 1조4천억 원">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경제가 크게 위축된 가운데
올해 충남 지역화폐가
소비 촉진 등을 통해 소상공인 위기 극복에
마중물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올해 충남의 지역 화폐 발행액은
천안 600억 원, 부여 553억 원, 서산 330억 원 등
15개 시·군을 합쳐
3천 328억 원에 이를 전망인데요.

충남연구원의 분석 결과
생산유발 2,156억 원,
부가가치유발 1,031억 원,
고용유발 2천6백여 명 등
경제파급효과가 1조 4천억 원에 달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도, 23만여 학생에 ‘농산물 꾸러미’ 제공>

충남도가 초·중·고·특수학교 학생이 있는
도내 23만여 가정에
농산물 꾸러미를 제공합니다.

이번 공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개학이 연기되면서
급식으로 공급하지 못한
친환경농산물의 소비를 돕기 위한 것으로,
꾸러미는 지역에서 생산된
일반농산물과 가공품 등
3만 원 상당으로 구성될 예정인데요.

배송 방법은 직접 수령이나
택배배송, 모바일 쿠폰, 바우처 발행 등
각 시·군과 학교 여건에 따라 결정하게 됩니다.

<충남도, 5.18 민주화운동 첫 공식행사 개최>

충남도는
도 차원의 공식 기념식으로는 처음으로,
도청 광장에서
5월 정신의 계승·발전을 위한
5.18 민주화운동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도내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와 시민사회단체,
도민들이 참석한 기념식에서
양승조 충남지사는
5.18 정신을 계승하고
분단을 넘어
통일의 시대를 준비해 나가자고
강조했는데요.

이날 행사에는
5.18 구속자협의회 회장을 역임한
고 홍남순 변호사의 장남 홍기원 씨에 대한
감사패 수여와
518 메시지가 담긴 충남 미래선언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제4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댓글 쓰기
댓글 작성

* 불건전 댓글에 대해서 사전통보없이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담당부서공보관
  • 담당자김태복
  • 문의전화041-635-2034
  • 최종 수정일 : 2019-08-23
  •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정보관리 담당부서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이 페이지에 대한 저작권은 충청남도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