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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한 바다 맑은 가을하늘, '왜목마을'에서 힐링해요!

2019.10.15(화) 08:45:06모나(nominjung89@naver.com)


 
청량한 바다와 맑은 가을하늘이 어우러진 '왜목마을',
갈매기가 삼삼오오 모여 새우과자를 맛보고 있기도 했었는데요,
아이들은 그런 갈매기가 신기한지 고사리 같은 손에 과자를 쥐고 있는 힘껏 팔을 뻗고 있었어요.
 

 
날이 좋아 가족 단위로 모여 텐트를 치고,
돗자리를 깔고 앉아 햇볕을 쬐며 따사롭고 여유롭게 주말 바다풍경을 만끽하고 있었어요.
 

 

 
바닷가라 바람이 거세었지만 굴하지 않고 아이들은 모래를 만지며
갈매기에게 새우과자를 주며 뛰놀고 있었어요.
파도가 신기한 아이들이 꺄르르 소리를 내며 장난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죠.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는 왜목마을은 황금모래밭이었는데요,
그 모래밭 위 아이들은 신나게 뛰놀고
덩달아 신난 어른들도 맨발인 채 함께 모래를 밟고 파도에 발을 맡깁니다.
 

 
두 시간에 만원으로 대여할 수 있는 파라솔 공간도 마련되어 있는데요,
피크닉 나와 바다를 보며 치킨을 먹기에는 정말 좋았습니다.
바람이 거세어 바닥에 돗자리만을 깔고 앉기엔 여러 모로 망설여지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라면 파라솔을 대여하는 방법도 생각해 보시는 게 좋을 듯해요.
그리고 바람이 많이 차가우니 감기 안 걸리게 각별하게 신경도 써야 해요. 

당진 왜목마을
-충남 당진시 석문면 왜목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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