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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경진대회 시상식 및 공공데이터 발굴 서포터즈 발대식 현장스케치

공공데이터 확장으로 다양한 가치 유발

2019.09.07(토) 09:03:57충남에반하다(purme977@naver.com)



충청남도 기획조정실에서 진행하는 공공데이터 발굴 서포터즈 발대식이 9월 6일 금요일 보건환경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발대식은 1부에서 시상 및 위촉식이 진행되었고, 2부에서는 서포터즈 발대식과 공공데이터 정책 방향 및 활동계획 소개, 공공데이타 발굴 서포터즈 운영방안 토의(의견수렴)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서포터즈들은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온라인 sns 홍보 및 이벤트 참여로 충청남도 공공데이터 이용에 대한 도민의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도민의 공공데이터 이용권을 높이고 신산업과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가기 위해 가치 데이터 발굴 및 개방 확대를 도모하고, 공공데이타 정책제안·공공데이타 홍보이벤트·홍보콘텐츠(UCC) 제작 등은 물론 참여와 홍보를 통해, 개방데이터 목록 선호도 조사 설문 참여·고수요 데이터 발굴 수요조사 참여 및 제안 등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여 정책에 반영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제7회 충청남도 공공데이타 활용 경진대회 아이디어기획부분 대상 &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최우수상
 

▲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 아이디어 기획부문 우수상 & 장려상
 

▲공공데이터 발굴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서포터즈 개별 수여)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공공부문에서 축적한 수많은 데이터를 기업·도민이 적극 활용해 신산업분야 창업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해졌고, 충청남도는 도민 참여·민관 협치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데이터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공공데이터 개방과 이용 활성화를 통해 새로운 사회적 가치 구현에 앞장설 것"이며. "데이터 관련 예비창업자의 창업 전 과정을 관련 기관과 민관협력 맞춤형 지원"과, "지역데이터 허브 시스템을 구축해 민간이 필요로 하는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도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에 대한 실시간 시각화 서비스도 제공할 것"이라고 약속하였습니다.
 

 
*공공데이타 개방이란?
"공공기관이 법령 등에서 정하는 목적을 위하여 생성 또는 취득하여 관리하고 있는 광(光) 또는 전자적 방식으로 처리된 자료 또는 정보"(법 제2조2호)를 의미하는 공공데이터 개방은, 공공기관이 이용자에게 정보를 재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상업적·비영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공공기관 제공 정보를 민간에서 앱 개발 등에 바로 활용 가능하도록 하는 공유프로그램의 표준 인터페이스가 되기도 합니다.
 

 
도내 소재 대학교 학생 및 도내 주소지를 두고 있는 서포터즈들은 위촉일로 부터 2년 동안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됩니다. 구성 인원은 50명으로 이들은 신규 개방 분야에서 정시 또는 수시로 데이타 발굴 및 제안을 통해 정보화부서에서 현황조사를 진행하게 하고, 이를 통한 범위 확정 및 생성 데이터 표준화 후 활용하게 됩니다. 데이터 활용은 그것의 가치와 활성화 정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심의를 거쳐서 공공데이터 포털(data.go.kr)에 개방됩니다. 공공데이타 발굴 우수 활동자에게는 연1회 평가기준을 마련하여 포상도 같이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충청남도 공공데이터 발굴 서포터즈의 공식 출범으로 민간의 창의성이 공공 데이터과 정책 제안을 통해 데이터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혁신성장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제1기 충청남도 공공데이타 발굴 서포터즈분들의 멋진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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