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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마가 할퀸자리, 자원봉사자가 어루만져

-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 복구 자원봉사자 활동 빛나

2020.08.09(일) 10:01:50아산시청(modolee@hanmail.net)

수마가 할퀸자리, 자원봉사자가 어루만져 사진


수마가 할퀸자리, 자원봉사자가 어루만져 사진


자원봉사자들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아산시 일대를 누비며 가재도구 정리, 청소 등 일손을 돕는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가며 온정을 손길을 보태고 있다.
 
적십자봉사회,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해병전우회,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 산악구조대 등 일일 평균 3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배방읍, 송악면, 온양3동 등 피해 주택 및 상가 등을 찾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8월5일부터 7일 까지 실시된 자원봉사 현황으로 ▲‘아산종합사회복지관’ 이동세탁차량 지원 ▲온양4동 ‘마을기업빨래방’ 세탁 지원 ▲온양4동 마을기업‘(주)아산크린’ 이재민 세탁봉사 ▲‘온양1동행복키움추진단’ ‘아산시녹우회’ 주택침수피해 봉사활동 ▲‘온양장로교회’ 수해지역 중식, 이재민 도시락, 25인승 버스 및 인력 지원 ▲‘온양3동 주민자치위원회’ 이재민 간식 지원 ▲‘온양3동 새마을회’ 침수 가구 복구 ▲‘나눔과 기쁨’, ‘따사모봉사단’ 급식 지원 ▲‘아산종합사회복지관’ 세탁지원을 했다.
 
한편, 아산시보건소는 신리초교 외 11곳에서 집중호우 침수지역 대피소에서 주민 건강상담 및 이동진료를 실시했고, 아산시 대중교통과는 00택시회사에 침수피해가 발생하여 살수차를 동원해 사무실 및 차고지에 쌓인 토사를 처리했다.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시민은 “상심이 큰 이재민과 주민에 위로가 되어 일상생활에 조속히 복귀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혼자의 힘으로 복구하기 어려운 상황이어서 생업이 있지만 잠시 미뤄두고 왔다며 도움을 줄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수해복구를 위한 사랑과 나눔의 실천 활동이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 재난대응 자원봉사 매뉴얼 및 상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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