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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예산 위기극복 버팀목매의 눈 심의

2020.05.24(일) 15:46:29도정신문(ktx@korea.kr)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5월 18-19일 2020년도 제2회 충남도 및 제1회 충남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했다.

▲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5월 18-19일 2020년도 제2회 충남도 및 제1회 충남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했다.


추경 6379억 경제활성화 중점
불요불급 예산은 예비비 편성

 
충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복만)는 5월 18일과 19일 이틀간 2020년도 제2회 충남도 및 제1회 충남도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했다.

도 추경안은 기정예산 7조 8738억 원 대비 6379억 원 증액된 8조 5117억 원 규모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편성됐다.

도교육청이제출한 올해 첫 추경안 규모는 3조7594억 원으로 기정예산 3조 6143억 원에서1451억 원 증액됐다.

예결특위는 심사 첫 날 상임위원장단과예비심사 결과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코로나19 신속 대응을 위한 추경안 편성 취지에 맞지 않거나 불요불급, 과다계상된사업은 삭감해 예비비로 편성했다.

도 추경안 삭감 규모는 문화복지 2억 3310만원(3건) 농업경제환경 7억 3926만 원(6건) 등 총 9억 7236만 원(9건)으로, 예비심사에서 감액된 23억 236만 원(16건)보다 13억 3000만 원되살아났다.

예비심사에서 30억 8980만 원(3건) 감액 조정된 도교육청 추경안은 학교급식환경개선사업(30억 3400만 원, 1건)만 이번 예결특위 본심사에서 부활했다.

김복만 위원장(금산2)은 “코로나19 여파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인 만큼 긴급하고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지원될 수있도록 면밀히 심의했다”며 “집행부는 이번 예산이 적재적소에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사후 절차 이행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추경안은 5월 25일 열리는 제320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표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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