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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위원회 활동 ‘기지개’

코로나 대응 완하로 업무 재개

2020.05.24(일) 15:43:51도정신문(ktx@korea.kr)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시 멈췄던 도의회 특별위원회 활동이 다시 기지개를 켰다.

충청남도 공교육 강화를 위한 특별위원회는 21일 특위 회의실에서 제3차 회의를 열고 새 위원장 선임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을점검했다.

이날 특위는 고(故) 한옥동 전 의원 별세 이후 공석이었던 위원장에 김은나 부위원장(천안8)을, 부위원장에는조철기 위원(아산3)을 각각 선임했다.

이어 충남도교육청으로부터 업무보고를 청취한 후 학교를 주체로 한 다양한 자유학년제운영, 방과후학교 강사의 도농간 격차 완화와 처우 개선을 위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및 강사료 현실화, 인성교육 강화 등을 주문했다.

김 위원장은 “한 전 의원의유지를 이어받아 우리 아이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사회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코로나19 여파로 80일 만에 등교한 학생과 학부모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안전한 교육활동을 위한 관리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내포문화권 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도 전날 같은 장소에서 회의를 갖고 도와 도교육청으로부터 내포문화권 개발, 내포신도시 조성사업 추진경과와 향후 계획을 청취했다.

이날 위원들은 공정률96%로 연내 완공 예정인 내포신도시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기업과 대학 유치, 종합병원 건립 등 정주여건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특히 내포신도시를 혁신도시로 지정할 수 있는 근거인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향후 충남을 대표할 수 있는 대형 공공기관 유치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김기영 위원장(예산2)은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균특법 개정을 이끌어낸 것은 220만 도민 모두가 한마음한뜻으로 염원한 결과”라고 강조하며 “내포문화권지역개발사업도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시군과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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