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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창궐해도 봄꽃은 피어나고

복수초·현호색·진달래 등 다투어 개화

2020.03.30(월) 14:01:38온양신문(seinhj@nate.com)

복수초

▲ 복수초

코로나19로 인해 온 지구촌이 호되게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유난히 따뜻한 겨울을 난 산야에는 봄꽃들이 다투어 피어나고 있다.

올 겨울은 눈이 적게 내려 계곡 등이 결빙-해동 등의 시간을 갖지 않지 않고 바로 봄을 맞이했다. 덕분에 예년에 비해 빠른 꽃은 한달 이상, 보통의 꽃들도 2~3주 일찍 개화했다.

매년 3월 중순경 광덕산 자락에서 피어나던 변산바람꽃은 이미 끝물까지 지났고, 그 뒤를 노루귀, 산자고, 복수초, 현호색, 꿩의바람꽃, 만주바람꽃, 흰괭이눈, 중의무릇 등의 풀꽃과 올괴불, 길마가지, 산벚꽃, 개나리, 진달래, 말발도리 등 나무꽃이 다투어 피어나고 있다.

사진은 지난 주말 광덕산, 망경산, 봉수산 등에서 본 꽃들.

꿩의바람꽃

▲ 꿩의바람꽃


노루귀

▲ 노루귀


만주바람꽃

▲ 만주바람꽃


솜나물

▲ 솜나물


현호색

▲ 현호색


흰괭이눈

▲ 흰괭이눈

진달래

▲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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