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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충청남도 영상소식 43회차

2019.10.21(월) 14:49:10인터넷방송(topcnitv@naver.com)

43회차 리포터뉴스<한류 사과! 예산황토사과>


충남의 로컬푸드 하면 바로 예산 사과죠!
자막 : 충남의 로컬푸드 예산 사과

비옥한 황토와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생산되는
예산황토사과가 글로벌 명품으로 도약하고 있다는데요!
자막 : 글로벌 명품으로 도약하고 있는 “예산황토사과”

어떤 소식인지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장소자막 : 충남 예산군 사과 농장

이곳은 예산 사과 농장입니다.

가을이 깊어지면서 사과가 주렁~주렁 열렸는데요.
자막 : 깊은 가을 주렁주렁 열린 사과

말자막 : 왜 예산사과가 유명한 거예요?

엄성은 /ㅇ농원 총무부장
말자막 : 일단은 예산이라는 지역이 비옥한 토양을 가지고 있고
풍부한 일조량도 가지고 있어요
여기서 생산되는 사과들을 보면 일단 산미가 굉장히 좋아요

예산은 오랜 역사를 가진 사과의 주산지로
예산황토사과는 그 독특한 품질을 인정받으며
성공적인 브랜드 명성을 획득하고 있는데요.
자막 : 성공적인 브랜드 명성을 획득하고 있는
“예산황토사과”

현재 예산군에는 1,190ha 총 949가구가 사과를 재배하며
선진사과단지를 조성해놓았습니다.
자막 : 선진사과단지를 조성해놓은 예산군

사과 종류도 다양한데요.

말자막 : 지금 따신 사과는 만생종으로 분류되는 사과예요
이름은 가몽이라고 불리는 사과이고요
색깔이 약간 다를 거예요
두 개의 사과가 똑같은 만생종인데요

농작물 재배 한계선이 북상하고 있어
기후변화에 맞는 새로운 품종 접목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자막 : 기후변화, 새로운 품종 접목이 대안

예산황토사과의 명성은 해외 시장으로까지 이어지며
수출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자막 : 예산황토사과 해외 수출 성공적

올해 벌써 사과 18t과
사과주스를 다섯 차례에 걸쳐 베트남으로 수출했으며
100t가량의 사과를 러시아로 수출했는데요.
자막 : 예산황토사과 베트남 18t, 러시아 100t 수출

또한 연말까지 베트남, 캄보디아, 러시아로의 추가 수출이
예정된 상태입니다.
자막 : 베트남, 캄보디아, 러시아 추가 수출 예정

농장은 이제 사과를 생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가공 상품을 만들어 브랜드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데요.
자막 : 가공 상품으로 브랜드마케팅 강화하는 농장

이곳에서는 사과 와인과 브랜디를 탄생시켰다고 합니다.
자막 : 사과 와인과 브랜디 상품 탄생시켜

말자막 : 포도 와인은 기본적으로 씁쓸한 맛이 있잖아요
근데 이거는 씁쓸한 맛이 정말 없어요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된 이 양조 사업은
우리 술 품평회에서 여러 차례 수상을 하며
그 맛과 향을 인정받았다고 하는데요.
자막 : 맛과 향을 인정받은 양조 사업

도는 예산 사과를 명품 브랜드화하기 위해
재배, 수확, 브랜드 유통물류, 식탁에 이르기까지
소위 ‘사과재배시스템’을 정착시키겠다는 계획입니다.
자막 : 도, 사과재배시스템 정착시킬 계획

그뿐만 아니라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직접 사과를 따보게 하고,
사과 잼, 파이, 와인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는데요.
자막 :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하는 농장

말자막 : 우리 오늘 사과 파이 만드는 거죠?
그래서 선생님이 사과와 설탕을 졸여서
이렇게 만들어왔어요
이것을 안에다 넣고
골고루 맛있어지라고 꾹꾹 눌러서 만들어줄게요

도는 사과 과수 농가에 생산, 가공, 체험을 융합한
융복합 활성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데요.
자막 : 도, 융복합 활성화 사업 적극적으로 지원

다채로운 분야에서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해
과수농가 소득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자막 : 다채로운 분야 부가가치 창출

박영란 사무국장/ 예산사과 융복합활성화사업단
가공품이 될 수 있는 과정들을 도와주고 있고요
가공품이 나왔을 때는 상품화 시킬 수 있는
또 그것을 판매할 수 있는 판로를 개척해주고 있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장소자막 : 예산사과카페
지역민들 역시 예산사과 브랜드를 과일 그 자체로만
마케팅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식문화로 접근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자막 : 다양한 식문화로 새로운 사과 브랜드 마케팅

“하루에 사과 한 개면 의사가 필요없다”는
말이 있는데요!

전 세계에서 사과하면 예산 황토사과를
떠올릴 수 있는 그 날을 기대해봅니다.


뉴스<43회차 위클리뉴스>


<충남 양극화 대응 정책토론회>
지난 16일, 충남도는 충남 양극화 대응
정책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자막 : 충남 양극화 대응 정책토론회 개최

이는 소득과 고용,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확산하는
양극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자막 : 소득, 고용 등에서 확산하는 양극화 대응

토론회에는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성경륭 경제인문사회 이사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자막 : 경제인문사회 이사장 등 200여 명 참석

‘불평등의 현황, 원인, 대책’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
양극화 해소 방안, 종합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자막 : 기조 강연, 종합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

<2019 충남 건축· 공공디자인 문화제 개최>
지난 10일부터 나흘간 충남도는
‘2019 충남 건축·공공디자인 문화제’를 개최했습니다.
자막 : ‘2019 충남 건축·공공디자인 문화제’ 개최

‘온(溫)’을 주제로 열린 이번 문화제는
건축·공공디자인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보며
도민과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문화행사로 진행됐는데요.
자막 : ‘온(溫)’을 주제로 열린 문화제

도는 이번 문화제를 통해 건축과 디자인은
지역 문화 수준과 품격을 나타내는 지표이자 행복이라고 밝히며
지역인재를 발굴·육성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막 : 건축·디자인, 지역 문화 품격 나타내는 지표

43회차 정보물<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 / 홍성 마을학교>


한적한 시골 마을

삼삼오오 아이들이 모여 어디론가 가는데요! 
자막 : 한적한 시골 마을에 모여든 아이들!

파란 하늘 아래 고구마도 캐고~
자막 : 고구마도 캐고!

허수아비도 만들고~
자막 : 허수아비도 만들고!

암벽등반까지?
자막 : 암벽등반까지?

도대체 여기는 어디일까요?
자막 : 도대체 여긴 어디일까요?


아이들 : 가자 가자!
아나운서 : 뭐 어딜 간다고~~?
아우 심심하다
뭐 할 거 없나?
아이들 : 우리 저기 마을학교 가자~!
아나운서 : 학교? 무슨 재미없게 학교야?
어우 싫어 싫어 싫어
아이들 : 아니야, 저기 학교는 그림도 그릴 수 있고
텃밭도 가꿀 수 있고 되게 특별하대!
아나운서 : 진짜? 그럼 가볼까?
아이들 : 응
아나운서 : 와~~가자~!! 하하하

장소자막 : 충남 홍성군 장곡면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간 곳은
바로 홍성군의 친환경 마을로 유명한 장곡면입니다.
자막 : 여긴 어디?
친환경 마을로 유명한 장곡면!

이곳은 장곡 마을학교인데요.
자막 : 여기가 바로!
장곡마을학교

오늘은 논밭 체험 수업이 있다고 하네요.
자막 : 오늘의 체험은? 논밭 체험 수업 있는 날!

익숙하게 장화를 갈아 신는 아이들!

말자막 : 얘들아! 여기로 다 모이세요~!

잘 익은 들깨를 직접 채취해 만져보고
자세히 살펴보는 아이들 표정이 진지하죠?
자막 : 진지하게 들깨를 만져보고 살펴보는 아이들!

곽현정 마을교사 / 논밭 체험 담당
말자막 : 아이들하고 같이 심고, 또 가꾸고 그렇게 해서
또 아이들하고 수확도 같이 하고
그런 체험활동을 같이 하고 있어요

마을학교 선생님은 다름 아닌 마을주민인데요!
자막 : 마을학교는 마을 주민이 선생님!

아이들이 집 앞, 마을 배움터에서
가까운 이웃과 소통하며 오감으로 배우는 살아있는 교육입니다.
자막 : 온 마을이 배움터
오감으로 배우는 살아있는 교육!

말자막 : 음~박하향의 상쾌한 느낌이 코에 싹~들어와서
맑아지는 느낌!?

교실을 벗어나 체험 위주로 수업이 이뤄지다 보니
아이들도 마을학교 수업을 손꼽아 기다린다고 하는데요.
자막 : 손 꼽아 기다린 교실 밖 체험 수업!

심주원/ 장곡초등학교
말자막 : 그림도 그리고 책도 읽고
허브 따는 거랑 고구마 캐는 거랑 재미있어요

이곳 장곡마을학교는 총 6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자막 : 장곡마을학교는 6개 프로그램 운영

1년 농사 전 과정을 체험하는 논밭 체험뿐만 아니라
영상 미디어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며
서로 역할을 나눠보는 미디어 스쿨,
근육발달과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클라이밍 등
마을학교 선생님의 역량에 따라 재미있게 구성돼 있습니다.
자막 : 1년 농사 과정 논밭 체험!
아이들 스스로 기획·제작하는 미디어 스쿨!
몸 튼튼! 마음 튼튼!
근육발달과 자신감 UP! 클라이밍!
선생님 역량에 따라 재미있게 프로그램 구성!

곽현정 마을교사/ 장곡마을학교
아이들이 좋아하죠
야외이고 또 신기하잖아요
과정 없이 보는 것 하고
과정을 같이 하는 것 하고는 다른 것 같아요

이처럼 마을학교는 교육청, 학교, 지자체와 온 마을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함께 하는 교육공동체인데요.
자막 : 마을학교는 온 마을과 기관이 함께 하는 교육공동체

홍성군은 충남에서 유일하게 26개 마을학교 프로그램이
정규교과 과정으로 인정되며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자막 : 충남 유일! 26개 정규교과 과정을 인정한 홍성군!

귀농귀촌 인구가 많아 풍부한 인적 자원이
교사로 참여하는 선순환구조가 마련됐기 때문이라는데요.
자막 : 귀농귀촌 인구가 늘어
풍부한 인적자원의 선순환구조 마련!

임응철 이사/ 장곡마을학교
사회적 경험을 가지고 귀농을 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마을학교 선생님을 열두 분 모집하는데도 어려움이 없었고
지금은 어느 정도 정착단계가 되는 것 같습니다

장소자막 : 충남 홍성군 은하면
지난해 시작한 홍성군 마을학교는 현재
홍동면, 은하면, 홍북읍 등 7곳, 12개 학교가 참여하고 있는데요.
자막 : 홍성군 마을학교
홍성군내 7곳, 12개 학교 참여

수업 주제는 농업과 문화, 예술 등 마을 특성에 따라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막 : 수업 주제는 농업과 문화, 예술 등 마을 특성에 맞게 진행

말자막 : 은하봉~
말자막 : 그래 은하봉에서 온~

말자막 : 무슨 짐승이로냐?
노루도 아니고~ 사슴도 아니고~

김영란 사무국장 / 은하마을학교
아이들의 웃음 소리도 들리고, 떠드는 소리도 들리면
동네 어르신들이나 주민분들이 상당히 좋아하세요
마을학교를 운영하는 저로서는 정말 흐뭇한 일입니다

장소자막 : 충남 논산시 연산면
이처럼 마을학교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한 노력의 결실로
농촌 마을을 살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자막 : 마을학교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역할

충남도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가
저출산, 고령화 등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하나의 대안으로 보고 있습니다.
자막 :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저출산, 고령화 등 문제 해결의 대안

현재 도내에는 62개의 마을학교가 운영되고 있는데요.

내년 100개의 마을학교를 목표로
지역 단체와 협력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자막 : 현재 62개 마을학교!
지역 단체와 협력해 100개 마을학교 설립 목표!


말자막 : 오늘 저와 함께한 홍성 마을학교 어떠셨나요?
학교와 온 마을이 함께 한 꿈의 교육이 아닌가 싶은데요
이런 교육의 현장이 충남 곳곳에 퍼져서
더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모두 홍성의 마을학교로 놀러오세요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중심, 여기는 충청남도입니다.

43회차 리포터뉴스<한류 사과! 예산황토사과>


 충남의 로컬푸드 하면 바로 예산 사과죠!
 자막 : 충남의 로컬푸드 예산 사과
 
 비옥한 황토와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생산되는
 예산황토사과가 글로벌 명품으로 도약하고 있다는데요!
자막 : 글로벌 명품으로 도약하고 있는 “예산황토사과”
 
 어떤 소식인지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장소자막 : 충남 예산군 사과 농장

이곳은 예산 사과 농장입니다.

가을이 깊어지면서 사과가 주렁~주렁 열렸는데요.
자막 : 깊은 가을 주렁주렁 열린 사과

말자막 : 왜 예산사과가 유명한 거예요?

엄성은  /ㅇ농원 총무부장
말자막 : 일단은 예산이라는 지역이 비옥한 토양을 가지고 있고
       풍부한 일조량도 가지고 있어요
     여기서 생산되는 사과들을 보면 일단 산미가 굉장히 좋아요

예산은 오랜 역사를 가진 사과의 주산지로
예산황토사과는 그 독특한 품질을 인정받으며
성공적인 브랜드 명성을 획득하고 있는데요.
자막 : 성공적인 브랜드 명성을 획득하고 있는
      “예산황토사과”

현재 예산군에는 1,190ha 총 949가구가 사과를 재배하며
선진사과단지를 조성해놓았습니다.
자막 : 선진사과단지를 조성해놓은 예산군

사과 종류도 다양한데요.

말자막 : 지금 따신 사과는 만생종으로 분류되는 사과예요
        이름은 가몽이라고 불리는 사과이고요
        색깔이 약간 다를 거예요
        두 개의 사과가 똑같은 만생종인데요
     
농작물 재배 한계선이 북상하고 있어
기후변화에 맞는 새로운 품종 접목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자막 : 기후변화, 새로운 품종 접목이 대안

예산황토사과의 명성은 해외 시장으로까지 이어지며
수출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자막 : 예산황토사과 해외 수출 성공적

올해 벌써 사과 18t과
사과주스를 다섯 차례에 걸쳐 베트남으로 수출했으며
100t가량의 사과를 러시아로 수출했는데요.
자막 : 예산황토사과 베트남 18t, 러시아 100t 수출

또한 연말까지 베트남, 캄보디아, 러시아로의 추가 수출이
예정된 상태입니다.
자막 : 베트남, 캄보디아, 러시아 추가 수출 예정

농장은 이제 사과를 생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가공 상품을 만들어 브랜드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데요.
자막 : 가공 상품으로 브랜드마케팅 강화하는 농장
 
이곳에서는 사과 와인과 브랜디를 탄생시켰다고 합니다.
자막 : 사과 와인과 브랜디 상품 탄생시켜

말자막 : 포도 와인은 기본적으로 씁쓸한 맛이 있잖아요
        근데 이거는 씁쓸한 맛이 정말 없어요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된 이 양조 사업은
우리 술 품평회에서 여러 차례 수상을 하며
그 맛과 향을 인정받았다고 하는데요. 
자막 : 맛과 향을 인정받은 양조 사업

도는 예산 사과를 명품 브랜드화하기 위해 
재배, 수확, 브랜드 유통물류, 식탁에 이르기까지
소위 ‘사과재배시스템’을 정착시키겠다는 계획입니다.
자막 : 도, 사과재배시스템 정착시킬 계획

그뿐만 아니라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직접 사과를 따보게 하고,
사과 잼, 파이, 와인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는데요.
자막 :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하는 농장

말자막 : 우리 오늘 사과 파이 만드는 거죠?
        그래서 선생님이 사과와 설탕을 졸여서
        이렇게 만들어왔어요
        이것을 안에다 넣고
        골고루 맛있어지라고 꾹꾹 눌러서 만들어줄게요

도는 사과 과수 농가에 생산, 가공, 체험을 융합한
융복합 활성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데요.
자막 : 도, 융복합 활성화 사업 적극적으로 지원

다채로운 분야에서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해
과수농가 소득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자막 : 다채로운 분야 부가가치 창출

박영란 사무국장/ 예산사과 융복합활성화사업단
가공품이 될 수 있는 과정들을 도와주고 있고요
가공품이 나왔을 때는 상품화 시킬 수 있는
또 그것을 판매할 수 있는 판로를 개척해주고 있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장소자막 : 예산사과카페
지역민들 역시 예산사과 브랜드를 과일 그 자체로만
마케팅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식문화로 접근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자막 : 다양한 식문화로 새로운 사과 브랜드 마케팅

“하루에 사과 한 개면 의사가 필요없다”는
말이 있는데요!

전 세계에서 사과하면 예산 황토사과를
떠올릴 수 있는 그 날을 기대해봅니다.


뉴스<43회차 위클리뉴스>


<충남 양극화 대응 정책토론회>
지난 16일, 충남도는 충남 양극화 대응
정책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자막 :  충남 양극화 대응 정책토론회 개최

이는 소득과 고용,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확산하는
양극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자막 : 소득, 고용 등에서 확산하는 양극화 대응

토론회에는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비롯해
성경륭 경제인문사회 이사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자막 : 경제인문사회 이사장 등 200여 명 참석

‘불평등의 현황, 원인, 대책’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
양극화 해소 방안, 종합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자막 : 기조 강연, 종합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

<2019 충남 건축· 공공디자인 문화제 개최>
지난 10일부터 나흘간 충남도는
‘2019 충남 건축·공공디자인 문화제’를 개최했습니다.
자막 : ‘2019 충남 건축·공공디자인 문화제’ 개최

‘온(溫)’을 주제로 열린 이번 문화제는
건축·공공디자인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보며
도민과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문화행사로 진행됐는데요.
자막 : ‘온(溫)’을 주제로 열린 문화제

도는 이번 문화제를 통해 건축과 디자인은
지역 문화 수준과 품격을 나타내는 지표이자 행복이라고 밝히며
지역인재를 발굴·육성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막 : 건축·디자인, 지역 문화 품격 나타내는 지표

43회차 정보물<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 / 홍성 마을학교>
 

한적한 시골 마을

삼삼오오 아이들이 모여 어디론가 가는데요! 
자막 : 한적한 시골 마을에 모여든 아이들!

파란 하늘 아래 고구마도 캐고~
자막 : 고구마도 캐고!

허수아비도 만들고~
자막 : 허수아비도 만들고!

암벽등반까지?
자막 : 암벽등반까지?

도대체 여기는 어디일까요?
자막 : 도대체 여긴 어디일까요?


아이들 : 가자 가자!
아나운서 : 뭐 어딜 간다고~~?
          아우 심심하다
          뭐 할 거 없나?
아이들 : 우리 저기 마을학교 가자~!
아나운서 : 학교? 무슨 재미없게 학교야?
          어우 싫어 싫어 싫어
아이들 : 아니야, 저기 학교는 그림도 그릴 수 있고
        텃밭도 가꿀 수 있고 되게 특별하대!
아나운서 : 진짜? 그럼 가볼까?
아이들 : 응
아나운서 : 와~~가자~!! 하하하

장소자막 : 충남 홍성군 장곡면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간 곳은
바로 홍성군의 친환경 마을로 유명한 장곡면입니다.
자막 : 여긴 어디?
      친환경 마을로 유명한 장곡면!

이곳은 장곡 마을학교인데요.
자막 : 여기가 바로!
      장곡마을학교

오늘은 논밭 체험 수업이 있다고 하네요.
자막 : 오늘의 체험은? 논밭 체험 수업 있는 날!

익숙하게 장화를 갈아 신는 아이들!

말자막 : 얘들아! 여기로 다 모이세요~!

잘 익은 들깨를 직접 채취해 만져보고
자세히 살펴보는 아이들 표정이 진지하죠?
자막 : 진지하게 들깨를 만져보고 살펴보는 아이들!

곽현정 마을교사 / 논밭 체험 담당
말자막 : 아이들하고 같이 심고, 또 가꾸고 그렇게 해서
        또 아이들하고 수확도 같이 하고
       그런 체험활동을 같이 하고 있어요

마을학교 선생님은 다름 아닌 마을주민인데요!
자막 : 마을학교는 마을 주민이 선생님!

아이들이 집 앞, 마을 배움터에서
가까운 이웃과 소통하며 오감으로 배우는 살아있는 교육입니다.
자막 : 온 마을이 배움터
      오감으로 배우는 살아있는 교육!

말자막 : 음~박하향의 상쾌한 느낌이 코에 싹~들어와서
맑아지는 느낌!?

교실을 벗어나 체험 위주로 수업이 이뤄지다 보니
아이들도 마을학교 수업을 손꼽아 기다린다고 하는데요.
자막 : 손 꼽아 기다린 교실 밖 체험 수업!

심주원/ 장곡초등학교 
말자막 : 그림도 그리고 책도 읽고
        허브 따는 거랑 고구마 캐는 거랑 재미있어요

이곳 장곡마을학교는 총 6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자막 : 장곡마을학교는 6개 프로그램 운영

1년 농사 전 과정을 체험하는 논밭 체험뿐만 아니라
영상 미디어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며
서로 역할을 나눠보는 미디어 스쿨, 
근육발달과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클라이밍 등
마을학교 선생님의 역량에 따라 재미있게 구성돼 있습니다.
자막 : 1년 농사 과정 논밭 체험!
      아이들 스스로 기획·제작하는 미디어 스쿨!
      몸 튼튼! 마음 튼튼!
      근육발달과 자신감 UP! 클라이밍!
      선생님 역량에 따라 재미있게 프로그램 구성!

곽현정 마을교사/ 장곡마을학교   
아이들이 좋아하죠
야외이고 또 신기하잖아요
과정 없이 보는 것 하고
과정을 같이 하는 것 하고는 다른 것 같아요

이처럼 마을학교는 교육청, 학교, 지자체와 온 마을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함께 하는 교육공동체인데요.
자막 : 마을학교는 온 마을과 기관이 함께 하는 교육공동체

홍성군은 충남에서 유일하게 26개 마을학교 프로그램이
정규교과 과정으로 인정되며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자막 : 충남 유일! 26개 정규교과 과정을 인정한 홍성군!

귀농귀촌 인구가 많아 풍부한 인적 자원이
교사로 참여하는 선순환구조가 마련됐기 때문이라는데요.
자막 : 귀농귀촌 인구가 늘어
      풍부한 인적자원의 선순환구조 마련!

임응철 이사/ 장곡마을학교 
사회적 경험을 가지고 귀농을 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마을학교 선생님을 열두 분 모집하는데도 어려움이 없었고
지금은 어느 정도 정착단계가 되는 것 같습니다

장소자막 : 충남 홍성군 은하면
지난해 시작한 홍성군 마을학교는 현재
홍동면, 은하면, 홍북읍 등 7곳, 12개 학교가 참여하고 있는데요.
자막 : 홍성군 마을학교
      홍성군내 7곳, 12개 학교 참여

수업 주제는 농업과 문화, 예술 등 마을 특성에 따라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막 : 수업 주제는 농업과 문화, 예술 등 마을 특성에 맞게 진행

말자막 : 은하봉~
말자막 : 그래 은하봉에서 온~

말자막 : 무슨 짐승이로냐?
        노루도 아니고~ 사슴도 아니고~

김영란 사무국장 / 은하마을학교 
아이들의 웃음 소리도 들리고, 떠드는 소리도 들리면
동네 어르신들이나 주민분들이 상당히 좋아하세요
마을학교를 운영하는 저로서는 정말 흐뭇한 일입니다

장소자막 : 충남 논산시 연산면
이처럼 마을학교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한 노력의 결실로
농촌 마을을 살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자막 : 마을학교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역할

충남도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가
저출산, 고령화 등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하나의 대안으로 보고 있습니다.
자막 :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저출산, 고령화 등 문제 해결의 대안

현재 도내에는 62개의 마을학교가 운영되고 있는데요.

내년 100개의 마을학교를 목표로
지역 단체와 협력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자막 : 현재 62개 마을학교!
      지역 단체와 협력해 100개 마을학교 설립 목표!


말자막 : 오늘 저와 함께한 홍성 마을학교 어떠셨나요?
       학교와 온 마을이 함께 한 꿈의 교육이 아닌가 싶은데요
       이런 교육의 현장이 충남 곳곳에 퍼져서
       더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모두 홍성의 마을학교로 놀러오세요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중심, 여기는 충청남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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