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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송편, 월병>나눠 먹어요 모두가 행복한 충남의 추석

2019.09.09(월) 16:52:24인터넷방송(topcnitv@naver.com)

37회차 정보물<명절음식 만들고 나누어요!>


안녕하세요? 박현미입니다.
말자막 :안녕하세요? 박현미입니다

여러분 전국에서 외국인 주민 비율이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일까요?
말자막 : 여러분 전국에서 외국인 주민 비율이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일까요?

바로 여기 충청남도인데요!
제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충남도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볼까 합니다.
말자막 : 바로 여기 충청남도인데요!
제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충남도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볼까 합니다

그래서 아주 특별한 분을 모셨는데요.
바로 중국에서 오신 변선생님 나와주세요!
말자막 : 그래서 아주 특별한 분을 모셨는데요
바로 중국에서 오신 변선생님 나와주세요!


아나운서 : 안녕하세요?
말자막 : 안녕하세요?
변선생님 : 안녕하세요?
말자막 :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 안녕하세요 변선생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말자막 : 안녕하세요 변선생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변선생님 :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에서 온 변금연입니다.
그리고 조선족이고요.
한국에 온 지는 한 8년 됐어요.
말자막 :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에서 온 변금연입니다
조선족이고요, 한국에 온 지는 8년 됐어요

아나운서 : 네, 8년 동안 여기 계셨으면 고향 생각 많이 나셨겠어요.
말자막 : 8년 동안 여기 계셨으면 고향 생각 많이 나겠어요

변선생님 : 네 많이 났어요.
말자막 : 네 많이 났어요

아나운서 : 오늘 선생님의 향수도 달래고
명절의 즐거움도 함께 만들어볼까요?
말자막 : 오늘 선생님의 향수도 달래고
명절의 즐거움도 함께 만들어볼까요?

변선생님 : 아 좋아요!
말자막 : 아 좋아요!

자막 : 오늘의 미션! 명절 음식 만들기!

한국과 중국 / 대표 명절 음식, 송편과 월병

아나운서 : 선생님, 저희 송편은 가을에 곡식이 많이 나잖아요.
그래서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로 다 같이 만들어 먹던 게 송편이었거든요.
그러면 월병을 먹는 건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요?
말자막 : 송편은, 가을에 곡식이 많이 나잖아요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로
다 같이 만들어 먹던 게 송편이었거든요
월병을 먹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변선생님 : 아 월병을 먹는 건요?
추석에 식구들이 달 밑에 이렇게 모여 앉아서
월병을 먹으면서 행복을 기원하는 그런 의미로
먹는 것 같아요.
말자막 : 아 월병을 먹는 건요?
(중국의) 추석에 식구들이 달 밑에 모여 앉아서
월병을 먹으면서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먹는 것 같아요

자막 : 이제 송편 빚기 시작!
시작부터 터진 송편

피디 : 지금 아나운서님 뭐하고 있나요?
말자막 : 지금 아나운서님 뭐하고 있나요?

변선생님 : 보수공사 하고 있어요.
말자막 : 보수공사 하고 있어요^^

아나운서 :어~~정확하시네요.
말자막 :어~~정확하시네요

변선생님 : 이거 진짜 너무 질다.
말자막 : 이거 진짜 너무 질다

아나운서 : 그렇죠, 그렇죠.
밀가루 좀 더 넣을까요?
말자막 : 밀가루 좀 더 넣을까요?

변선생님 : 그걸 다시 반죽한다고요?
말자막 : 그걸 다시 반죽한다고요?
자막 : 결국 쌀가루 추가

아나운서 : 너무 질어가지고 쓸 수가 없어.
편집해주세요!
말자막 : 너무 질어가지고 쓸 수가 없어
편집해주세요!

자막 : 이제 월병 빚을 시간!
역시나 순탄치 않아 보이는데...

변선생님 : 밀가루 있어요?
말자막 : 밀가루 있어요?

아나운서 : 얇은 피로 터지지 않게 감싸는 게
정말 쉬운 일이 아니네요.
말자막 : 얇은 피로 터지지 않게 감싸는 게
정말 쉬운 일이 아니네요
자막 : 팥을 빼주세요...

아나운서 : 좀 피를 크게 만들어야겠어요. 그래야 좀...

아나운서 : 지금 충남에 계시잖아요.
충남에 살면서 참 이런 건 괜찮다 하는 거 있으세요?
말자막 : 충남에 살면서 좋은 점은?

변선생님 : 예산에 덕산에 또 윤봉길 의사도 있고
홍성에 또 만해 한용운 선생님과
예와 의가 있는 곳에서 사니까 더 좋아요.
말자막 : 예산 덕산에 윤봉길 의사도 있고
홍성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님이랑
예와 의가 있는 곳에서 사니까 더 좋아요

아나운서 : 아..그런 것도 좋아하시는 거군요.
말자막 : 그런 것도 좋아하시는 거군요

변선생님 : 네 역사도 좋아해요.
말자막 : 네 역사도 좋아해요

아나운서 : 이거 지금 만들고 있는데..
저희 둘이 먹기에는 양이 많지 않나요?
말자막 : 이거 지금 만들고 있는데
저희 둘이 먹기에는 양이 많지 않나요?

변선생님 : 네 좀 많은 것 같아요.
말자막: 네 좀 많은 것 같아요

아나운서 : 혹시 나눠드릴 만한 분이 계실까요?
생각나시는 분이?
말자막 : 혹시 나눠드릴 만한 분이 계실까요?
생각나는 분이?

변선생님 :아, 네 있어요. 충남에 계시는 외국인 분들..
아무래도 월병을 보면 많이 그리워할 거예요.
말자막 : 아, 네 있어요
충남에 계시는 외국인 분들..
아무래도 월병을 보면 많이 그리워할 거예요

아나운서 : 저희가 드디어 다 만들었습니다. 세상에!
말자막: 저희가 드디어 다 만들었습니다

자막 : 드디어 송편&월병 빚기 끝!

아나운서 : 그러면 먹어볼까요?
말자막 : 그러면 먹어볼까요?

아나운서 : 어떠세요?
말자막 : 어떠세요?

변선생님 : 맛은 좋아요.
말자막 : 맛은 좋아요

아나운서 : 맛은 좋아요?
말자막 : 맛은 좋아요?

변선생님 : 네.
말자막 : 네

아나운서 : 저도 먹어볼게요!
음..진짜 월병 맛이 나는데요!
말자막 : 저도 먹어볼게요!
자막 : 월병에서 월병 맛이 나요!

장소자막 : 홍성 다문화센터
열심히 만든 송편과 월병을
예쁘게 그릇에 담아...
홍성 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향합니다.

아나운서 : 그러면 저희가 이렇게 선물을 갖고 왔는데,
자기 소개 한 번씩 해주세요!
말자막 : 저희가 오늘 선물을 가져왔는데
자기소개 한 번씩 해주세요

이주여성 1 :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에서 시집온 황연옥이고요.
온 지 지금 18년 차 됐습니다.
말자막 :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에서 시집온 황연옥이고요
온 지 18년 차 됐습니다

이주여성 2 :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 산둥 칭다오에서 온
람해연입니다.
여기 온 지는 한 17년 됐어요.
말자막 :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 산둥 칭다오에서 온
람해연입니다
한국에 온 지 17년 됐어요
자막 : 송편과 월병 시식 타임!

이주여성들 : 달달하고 맛있다.
쫄깃쫄깃하고..
이거는 맛있네!
오렌지 냄새 나는데?
송편은 씹는 맛, 쫄깃쫄깃 식감이 너무 좋아요.
말자막 : 달달하고 맛있다
쫄깃쫄깃하고..
송편은 씹는 맛, 쫄깃쫄깃 식감이 너무 좋아요
자막 : 의외의 호평

이주여성 2 : 너무 감사해요. 너무 맛있었어요.
너무 고향 생각나요.
엄마께 이거 해드리고 싶었는데, 감사해요.
말자막 : 너무 감사해요 너무 맛있었어요
너무 고향 생각나요
엄마께 이거 해드리고 싶었는데, 감사해요

이주여성들 : 귀한 음식을 갖고 오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진짜로 이 음식을 그대로 저희 친정엄마 아빠께 드리고 싶어요.
왜냐하면 제가 한 번도 못 해 드렸기 때문에
저도 가까이 살면 드리고 싶어요.
말자막 : 귀한 음식을 갖고 오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진짜로 이 음식을 그대로~
저희 친정엄마 아빠께 드리고 싶어요
왜냐하면 제가 한 번도 못 해 드렸기 때문에
저도 가까이 살면 드리고 싶어요


오늘 저희가 추석 명절 음식을 만들어봤는데요.
말자막 : 오늘 저희가 추석 명절 음식을 만들어봤는데요

이번 한가위는 송편과 월병의 어우러짐처럼
모든 도민들이 함께 더 찰지고 달콤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말자막 : 이번 한가위는 송편과 월병의 어우러짐처럼
모든 도민들이 함께 더 찰지고 달콤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중심
여기는 충청남도입니다!

37회차 정보물<명절음식 만들고 나누어요!>


안녕하세요? 박현미입니다.
말자막 :안녕하세요? 박현미입니다

여러분 전국에서 외국인 주민 비율이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일까요?
말자막 : 여러분 전국에서 외국인 주민 비율이
가장 많은 지역은 어디일까요?

바로 여기 충청남도인데요!
제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충남도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볼까 합니다.
말자막 : 바로 여기 충청남도인데요!
        제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충남도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볼까 합니다

그래서 아주 특별한 분을 모셨는데요.
바로 중국에서 오신 변선생님 나와주세요!
말자막 : 그래서 아주 특별한 분을 모셨는데요
        바로 중국에서 오신 변선생님 나와주세요!

                                    
아나운서 : 안녕하세요?
말자막 : 안녕하세요?
변선생님 : 안녕하세요?
말자막 :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 안녕하세요 변선생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말자막 : 안녕하세요 변선생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변선생님 :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에서 온 변금연입니다.
          그리고 조선족이고요.
          한국에 온 지는 한 8년 됐어요.
말자막 :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에서 온 변금연입니다
        조선족이고요, 한국에 온 지는 8년 됐어요

아나운서 : 네, 8년 동안 여기 계셨으면 고향 생각 많이 나셨겠어요.
말자막 :  8년 동안 여기 계셨으면 고향 생각 많이 나겠어요

변선생님 : 네 많이 났어요.
말자막 : 네 많이 났어요

아나운서 : 오늘 선생님의 향수도 달래고
명절의 즐거움도 함께 만들어볼까요?
말자막 : 오늘 선생님의 향수도 달래고
       명절의 즐거움도 함께 만들어볼까요?

변선생님 : 아 좋아요!
말자막 : 아 좋아요!
                                         
자막 : 오늘의 미션! 명절 음식 만들기!

   한국과 중국 / 대표 명절 음식, 송편과 월병

아나운서 : 선생님, 저희 송편은 가을에 곡식이 많이 나잖아요.
        그래서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로 다 같이 만들어 먹던 게            송편이었거든요.
          그러면 월병을 먹는 건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요?
말자막 : 송편은, 가을에 곡식이 많이 나잖아요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로
      다 같이 만들어 먹던 게 송편이었거든요
     월병을 먹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변선생님 : 아 월병을 먹는 건요?
          추석에 식구들이 달 밑에 이렇게 모여 앉아서
          월병을 먹으면서 행복을 기원하는 그런 의미로
          먹는 것 같아요.
말자막 : 아 월병을 먹는 건요?
      (중국의) 추석에 식구들이 달 밑에 모여 앉아서
     월병을 먹으면서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먹는 것 같아요

자막 : 이제 송편 빚기 시작!
     시작부터 터진 송편

피디 : 지금 아나운서님 뭐하고 있나요?
말자막 :  지금 아나운서님 뭐하고 있나요?

변선생님 : 보수공사 하고 있어요.
말자막 : 보수공사 하고 있어요^^

아나운서 :어~~정확하시네요.
말자막 :어~~정확하시네요

변선생님 : 이거 진짜 너무 질다.
말자막 :  이거 진짜 너무 질다

아나운서 : 그렇죠, 그렇죠.
         밀가루 좀 더 넣을까요?
말자막 : 밀가루 좀 더 넣을까요?

변선생님 : 그걸 다시 반죽한다고요?
말자막 : 그걸 다시 반죽한다고요?
자막 : 결국 쌀가루 추가

아나운서 : 너무 질어가지고 쓸 수가 없어.
          편집해주세요!
말자막 : 너무 질어가지고 쓸 수가 없어
          편집해주세요!

 자막 : 이제 월병 빚을 시간!
      역시나 순탄치 않아 보이는데...

변선생님 : 밀가루 있어요?
말자막 : 밀가루 있어요?

아나운서 : 얇은 피로 터지지 않게 감싸는 게
정말 쉬운 일이 아니네요.
말자막 : 얇은 피로 터지지 않게 감싸는 게
정말 쉬운 일이 아니네요
자막 : 팥을 빼주세요...

아나운서 : 좀 피를 크게 만들어야겠어요. 그래야 좀...

아나운서 : 지금 충남에 계시잖아요.
        충남에 살면서 참 이런 건 괜찮다 하는 거 있으세요?
말자막 : 충남에 살면서 좋은 점은?

변선생님 : 예산에 덕산에 또 윤봉길 의사도 있고
          홍성에 또 만해 한용운 선생님과
          예와 의가 있는 곳에서 사니까 더 좋아요.
말자막 : 예산 덕산에 윤봉길 의사도 있고
          홍성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님이랑
          예와 의가 있는 곳에서 사니까 더 좋아요

아나운서 : 아..그런 것도 좋아하시는 거군요.
말자막 : 그런 것도 좋아하시는 거군요

변선생님 : 네 역사도 좋아해요.
말자막 : 네 역사도 좋아해요

아나운서 : 이거 지금 만들고 있는데..
저희 둘이 먹기에는 양이 많지 않나요?
말자막 : 이거 지금 만들고 있는데
      저희 둘이 먹기에는 양이 많지 않나요?

변선생님 : 네 좀 많은 것 같아요.
말자막: 네 좀 많은 것 같아요

아나운서 : 혹시 나눠드릴 만한 분이 계실까요?
생각나시는 분이?
말자막 : 혹시 나눠드릴 만한 분이 계실까요?
        생각나는 분이?

변선생님 :아, 네 있어요. 충남에 계시는 외국인 분들..
아무래도 월병을 보면 많이 그리워할 거예요.
말자막 : 아, 네 있어요
       충남에 계시는 외국인 분들..
      아무래도 월병을 보면 많이 그리워할 거예요

아나운서 : 저희가 드디어 다 만들었습니다. 세상에!
말자막: 저희가 드디어 다 만들었습니다
    
자막 : 드디어 송편&월병 빚기 끝!

아나운서 : 그러면 먹어볼까요?
말자막 : 그러면 먹어볼까요?
 
아나운서 : 어떠세요?
말자막 : 어떠세요?

변선생님 : 맛은 좋아요.
말자막 : 맛은 좋아요

아나운서 : 맛은 좋아요?
말자막 : 맛은 좋아요?

변선생님 : 네.
말자막 : 네

아나운서 : 저도 먹어볼게요!
         음..진짜 월병 맛이 나는데요!
말자막 : 저도 먹어볼게요!
자막 : 월병에서 월병 맛이 나요!

장소자막 : 홍성 다문화센터
열심히 만든 송편과 월병을
예쁘게 그릇에 담아...
홍성 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향합니다.

아나운서 : 그러면 저희가 이렇게 선물을 갖고 왔는데,
         자기 소개 한 번씩 해주세요!
말자막 :  저희가 오늘 선물을 가져왔는데
         자기소개 한 번씩 해주세요

이주여성 1 :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에서 시집온 황연옥이고요.
           온 지 지금 18년 차 됐습니다.
말자막 :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에서 시집온 황연옥이고요
           온 지 18년 차 됐습니다

이주여성 2 :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 산둥 칭다오에서 온
             람해연입니다.
            여기 온 지는 한 17년 됐어요.
말자막 :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 산둥 칭다오에서 온
             람해연입니다
            한국에 온 지 17년 됐어요
자막 : 송편과 월병 시식 타임!

이주여성들 : 달달하고 맛있다.
         쫄깃쫄깃하고..
        이거는 맛있네!
       오렌지 냄새 나는데?
       송편은 씹는 맛, 쫄깃쫄깃 식감이 너무 좋아요.
말자막 : 달달하고 맛있다
         쫄깃쫄깃하고..
       송편은 씹는 맛, 쫄깃쫄깃 식감이 너무 좋아요
자막 : 의외의 호평

이주여성 2 : 너무 감사해요. 너무 맛있었어요.
           너무 고향 생각나요.
          엄마께 이거 해드리고 싶었는데, 감사해요.
말자막 : 너무 감사해요 너무 맛있었어요
           너무 고향 생각나요
          엄마께 이거 해드리고 싶었는데, 감사해요

이주여성들 : 귀한 음식을 갖고 오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진짜로 이 음식을 그대로 저희 친정엄마 아빠께 드리고 싶어요.
왜냐하면 제가 한 번도 못 해 드렸기 때문에
저도 가까이 살면 드리고 싶어요.
말자막 : 귀한 음식을 갖고 오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진짜로 이 음식을 그대로~
     저희 친정엄마 아빠께 드리고 싶어요
    왜냐하면 제가 한 번도 못 해 드렸기 때문에
   저도 가까이 살면 드리고 싶어요

                                      
오늘 저희가 추석 명절 음식을 만들어봤는데요.
말자막 : 오늘 저희가 추석 명절 음식을 만들어봤는데요

이번 한가위는 송편과 월병의 어우러짐처럼
모든 도민들이 함께 더 찰지고 달콤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말자막 : 이번 한가위는 송편과 월병의 어우러짐처럼
모든 도민들이 함께 더 찰지고 달콤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중심
여기는 충청남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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