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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뉴스공장 광역자치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수도권 규제 완화 피해 극심, 혁신도시 세워 타파할 것!

2018.12.18(화) 11:01:30충청남도(chungnamdo@korea.kr)

김어준의 뉴스공장 화면
▲ 김어준의 뉴스공장 화면(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관련 유튜브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18.12.18.(화)  김어준의 뉴스공장 광역자치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 수도권 규제 완화 피해 극심, 혁신도시 세워 타파할 것!
 - 양승조 충남도지사 인터뷰

(중략)

김: 김어준  양: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 지금 충남의 가장 중요한 현안은 무엇입니까?

양: 충남은 여러지 현안문제가 많은데요. 특히 미세먼지가 심한곳입니다. 석탄화력발전소가 전국에 61개가 가동중인데요. 무려 30개가 충청남도에 있습니다.

김: 어쩌다 그렇게 됐대요?

양: 일단 해안이있구요. 석탄수입 같은게 유리한 지역 이기도하고 수도권과 가깝다는 이유도 됐겠죠. 무려 약 50%정도의 석탄화력발전소가 충남에 가동되고 그게 가장 주요한원인이되서 미세먼지 노출도 가장 심한곳이 됐죠. 객관적으로 측정해도 석탄화력발전소가 가장 커다란 원인임이 분명히 드러났죠.

김: 이거 어떻게 해결합니까?

양: 일단 장기적으로는 다 폐쇄해야한다. 친환경발전소로 전환해야한다. 이게 장기적 과제인거구요.

김: 다 하려면 몇번 더 당선되셔야하죠?

양: 제 당선이 몇번되어도 3선연임제한까지해도 더 걸릴거같다는 생각이 들구요. 그래도 해결이 안됩니다.
더욱 문제가 노후화력발전소가있어요. 기준연안이 30년인데 30년넘는 노후화력발전소 두개가 운영되고있어요. 이거는 조기에 폐쇄하도록 충청남도에서도 전력을 기울이고 중앙정부하고도 협의해나가고 있습니다.

김: 화력발전소를 30개정도 해결해야하고 급한것도 좀 있는데 본인의 임기 중에, 3선을 다하더라도 해결하지못한다? 그럼 희망이 없잖아요.

양: 일단 30년넘는 노후화력발전소 두개는 조만간 폐쇄하도록 충청남도가 전력을 기울일예정이구요 노후기간을 25년정도로 잡으면 2025년정도까지 14기를 폐쇄해야합니다.
 25년까지는 30기중에서 14기를 폐쇄해야겠다는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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