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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道 생활안정자금 지역경제 활력 주효했다

2020.07.07(화) 09:37:24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소상공, 실직자 등 단비

11만 2972건 지급 완료
전국최고액 농어민수당 80만원
신속 집행효과 “소비심리 회복”

 
충남도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에게 지원한 정책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몰고 오고 있다.

3일 도에 따르면 정부 긴급재난지원금과 별개로, 도내 소상공인 및 실직자 등을 대상으로 1500억 원 규모의 긴급생활안정자금 지급은 11만 2972건에 대한 지급을 완료했다.

도는 긴급생활안정자금 집행 잔액을 활용해 농어민수당을 인상해 매년 당초 60만 원씩 지급하기로 한 농어민수당을 80만원으로 전격 인상했다.

코로나19로 인한 농어민 피해가 심각한 것을 감안해 긴급생활안정자금 집행 잔액 270억 원을 농어민 수당 인상 재원으로 활용한 것이다. 농어민수당 80만원은 전국 최고액이다.

여기에 더해 도와 시군이 계획 수립부터 재원 분담 등 신속 지원을 위해 적극 협력한 점도 눈에 띈다.

이와 함께 지역화폐 발행규모를 당초 발행 목표인 633억 원에서 3328억 원으로 확대한 것도 소비진작을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에 적잖은 도움이 되고 있다.

이날 열린 제5차 경제산업 대책본부회의에서 김용찬 행정부지사는 “재난지원금, 생활안정자금이 유통되면서 지역경기가 조금은 활력을 되찾고 있는 분위기”라며 “경제 소비심리 회복과 코로나 피해극복을 위한 각종 지원책을 신속히 시행하겠다”고 강조했다.
/경제정책과 041-635-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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