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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제진흥원 인도 뉴델리 통상사무소장, 인도 에이펙스 상공회의소 개최 온라인 세미나 참석

- 포스트 코로나 대비 인도의 현주소와 전자제품 글로벌 제조 허브로서 육성 방안 논의

2020.06.23(화) 16:54:19 | 충청남도 (이메일주소:chungnamdo@korea.kr
               	chungnamdo@korea.kr)

충남경제진흥원 인도 뉴델리 통상사무소장, 인도 에이펙스 상공회의소 개최 온라인 세미나 참석 1


(재)충남경제진흥원(원장 오광옥)에서 운영하는 인도 뉴델리 통상사무소 하승창 소장은 지난 20일 17시(한국시간 20시 30분)에 진행된 인도 에이펙스 상공회의소 개최 “India’s US$330 Billion Stake”에 주요 연사로 참석했다.
 
이번 온라인 세미나는 코라나19 팬더믹으로 인하여 글로벌 경제가 붕괴됨에 따라,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여 인도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향후 SCM(Supply Chain Management)의 리스크 감소와 특정 국가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방법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특히, 인도 정부는 최근 전자제품의 글로벌 제조 허브로 육성하기 위하여 9조원 규모의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이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하여 한국, 미국, 일본 관련 전문가를 주요 연사로 초청하였다.
 
하승창 소장은 “인도 정부는 2025년까지 수출 확대를 목적으로 전자제품 제조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계획을 실행하였다”며, “인도의 일자리를 늘리고 현지 제조기업 역량강화를 위하여 ‘Make in India’ 프로그램에서 관련 분야에 있는 한국 기업이 인도 기업들과 기술적 노하우를 협력 및 공유하여 인도에 진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하승창 소장은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강조하면서, 제품 디자인, 연구개발, 기술이전, 제조운영 및 경영의 디지털화 강화에 대한 중요성을 주장하였으며, 향후 한국 및 충남기업 유치를 위하여 한국의 충남에서 로드쇼와 공동 홍보 행사 개최를 통하여 투자전략을 논의하고 인도에서 제공할 인센티브와 계획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필요성이 있음을 주장하였다.
 
이번 온라인 세미나 참석을 통하여 인도(뉴델리) 통상사무소 대외 인지도와 신뢰도가 제고되어, 향후 현지 네트워크 구축 및 바이어 발굴 등 도내 중소기업의 인도 진출지원을 위한 커다란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베트남 하노이와 인도 뉴델리의 해외 통상사무소를 기반으로 충청남도 소재 중소기업의 현지 내수시장 진입과 상품 홍보, 판촉 현지화 전략 등 수출 지원을 본격화하고 있다.
 
충남경제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충청남도 해외 통상사무소는 전략시장인 베트남과의 교역확대, 유망시장인 인도의 조기선점을 위하여 올해 개소되었으며, 현지 경험이 풍부한 민간 통상전문가를 소장으로 채용하여 현지 시장정보 수집·제공, 현지 네트워크 구축·바이어 발굴을 통한 도내 중소기업과 매칭, 수출 및 판로 확대 등 해외 통상 분야 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담당부서
충남경제진흥원 마케팅지원팀
041-539-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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