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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가로림만 일대 국가해양정원센터로 머지않아 조성

아라메길 가볼만한곳 4구간 팔봉 트레킹

2020.06.12(금) 04:37:12 | 김기숙 (이메일주소:tosuk48@hanmail.net
               	tosuk48@hanmail.net)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서산시대는 시청 앞 솔빛공원에서 아라메길 4구간 탐사코스 출정식에 앞서 독거어르신들 서산시대 옹달샘 봉사단, 먹거리지원사업으로 서산카리타스농수산물지원센터, 왕마트, 충남유통, 서산 로컬푸드, 문화나눔 봉사, 서산 색소폰 동호회, 좋은 친구들과 출정식을 하고, 아라메길 4구간 탐사코스는 솔감저수지를 기점으로 구도항, 옻샘, 주벅전망대, 팔봉갯벌체험장, 범머리길, 호리항을 3시간 30분 정도 소요하는 낮은 산과 비릿한 냄새가 나는 바닷가를 약 9km를 자문단, 전문기자단, 시민기자단 등이 함께 탐사했다. 
 
아라메길 4코스로 걷는 가로림만은 서산·태안 천혜의 해양생태계를 갖춘 세계 5대갯벌 중 하나로 갯벌의 입자가 곱고 해양포유류 점박이물범이 자주 목격되는 곳이기도 하다. 한때는 조력발전소가 될 뻔했는데, 어업인들이 반대하였다. 그런데 머지않아 해양생물보호구역인 가로림만 일대를 대상으로 국가해양정원센터, 생태학교, 점박이물범전시홍보관, 해안문화예술점, 해양 힐링숲, 전망대, 둘레길 등을 조성한다는 것이다. 
  가로림만 일대 국가해양정원센터로 머지않아 조성 1
▲생활 속 거리두기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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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실버 색소폰 자원봉사단이 오래만에 들려주는 음악은 너무도 감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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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단을 선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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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림만은 세계 5대갯벌 중 한 곳으로 입자가 곱고 가까이 칠게가 많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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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밑 바닷가 그늘에 앉아서  쉬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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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태학자 김용만 박사의 설명을 듣고 바다의 소중함을 새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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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펼쳐진 가로림만 갯벌이 제 역할을 할 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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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 우리가 '능쟁이'라고 부르는 칠게가 깨진 채 죽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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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산자락 너와집의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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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를 돌고 도니 시원한 바람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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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라고 김용만 박사가 알려준 풀로 짠물에 자라는 바닷풀이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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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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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머리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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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범을 닮았다 해서 범머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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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가 힘이들면 표지판을 읽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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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락 끄트머리에서 오래만에 '멍가'라 부르던 청미래덩굴을 보니 어릴 적이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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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만 6천년에 생겼다는 나이먹은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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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항에서 바라보는 형제섬 가운데로 팔봉산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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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에서 내려가면 조그마한 호리 항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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