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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혁신도시 지정 근거 마련으로 국가공공기관 유치 총력

7월 혁신도시 지정 신청 목표

2020.05.24(일) 18:17:46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행복키움수당, 3대 무상교육 실현
보령 1·2호기 조기폐쇄 확정 등 잰걸음

 
충남도가 코로나19 사태에도 도정역량을 발휘하며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 3월 6일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균특법 개정안)의 국회통과로 충남 혁신도시 지정을 위한 근거가 마련됐다.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유치가 실현되면 충남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7월 혁신도시 지정 신청을 목표로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돌입했다. 이와 함께 그동안 펼쳐온 수도권 소재 이전 대상 공공기관 유치 추진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도는 120여 개 공공기관이 지방 이전하게 되는 혁신도시 2기 사업을 겨냥해 20개 공공기관 유치에 적극 뛰어들 계획이다. 제2차공공기관 이전계획 수립 시 충남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이전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다.

공공기관의 지역 대학생 채용이 이뤄지면 충남의 인재 유출을 막고 도 발전을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지방세수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정주인구 증가, 민간기업 유치 등의 효과도 기대된다.

도는 내포신도시를 충남 혁신도시로 지정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최초로 행복키움수당(충남아기수당), 3대 무상교육을 추진하고, 75세 이상 어르신 버스비 무료화사업을 시행하는 등 보편적 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이외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사업, 4대 사회보험료 지원, 노후화력발전소인 보령 1·2호기 조기폐쇄 확정 등도 대표 성과로 꼽힌다.

이와 함께 충남 해양 미래산업을 본격화했다. 신규 사업 정부 예산과 관련해 해양 바이오산업 인큐베이터, 해양 바이오뱅크 구축, 태안해양치유시범센터 조성등 총 3건, 66억 8000만 원을 확보했다. 또한 가로림만 해양정원 예타 대상 선정등 해양 신산업분야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해양 생태복원, 해양치유, 해양바이오, 해양레저관광 등 4개 분야에 대해 중점 추진할계획이다.

올해 도는 행복키움수당 지원 확대, 충남일자리진흥원 운영 등 기존 8대 핵심과제를 심화·발전시켜 성과 창출에집중한다. 여기에 서해선 서울역 직결 문제, 평택-오송 복복선의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문제, 서산민항 유치, 독립기념관 수도권 전철 연장 사업, 국도 38호 노선 연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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