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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도내 유흥시설업계 ‘집합 금지’ 협조 당부

2020.05.24(일) 18:13:25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유흥음식업 관계자 간담회
업계 어려움 등 의견 청취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지난 14일 도청 접견실에서 유흥음식업 충남지회임원진과 만나 집합 금지 행정명령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앞서 도는 이태원클럽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따라 지난 11일 도내 유흥시설에서의 집합 금지, 이태원 방문자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 실시 및 대인 접촉 금지등 2건의 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다.

또 클럽 등 유흥주점 1210곳, 콜라텍 26곳등 도내 유흥시설총 1236곳에 대해 집합 금지 행정명령이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현장 점검도 병행하고 있다.

이날 양 지사는 집합 금지 행정명령에 따른 업계의 어려움을듣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양지사는 “이번 유흥시설에서의 감염은 전파속도가 빠르다”면서 “서울 등 수도권 집합금지 명령에 따라 가까운 우리지역에 몰릴 것이 예상되는상황에서의 행정명령임을 이해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양 지사는“지역사회 감염 확산이 없도록 조심해야 할 시점”이라며 “감염병 확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달라”고말했다.
/건강증진식품과 041-635-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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