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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난임 부부 한방치료 지원 대상 확대

2020.05.24(일) 17:41:43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나이 제한 폐지등 기준 완화
여성 150만원·남성 100만원 지원

 
충남도가 올해 난임 부부 한방치료 지원 대상 기준을 대폭 확대하고, 지원 조건을 완화한다.

도는 부부의 날을맞아 21일부터 난임 여성에 대한 기존 만 44세 이하 나이 제한을 폐지하고, 난임 남성에 대해서도 치료비를 지원한다고밝혔다.

한방치료 지원 사업은 임신에 어려움을 겪는 난임 부부의 건강을 개선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저출산 극복 정책 일환으로 도 지정 한의원을 통해 한약 치료비를 한도내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접수일 기준 주민등록상 도내 6개월이상 거주 중인 법률혼 상태의 난임 부부로, 1년 이상 정상적인 부부생활에도 불구하고 임신이 되지 않은 여성이라면연령에 상관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도내 60개 지정 한의원에서3개월간 주 1회 침, 뜸 등 침구치료(자부담)를 받을 경우 여성 150만 원, 남성 100만 원까지이며 연1회다.

도는 실 치료 기간 3개월·관찰기간3개월로 총 6개월이었던 치료 기간을 관찰 기간 1개월로변경해 4개월로 단축했고, 기존 의무 침구치료 조건도주 2회에서 1회로 완화해 주 2회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의부담을 완화했다.

신청 절차 및 구비 서류, 한의원 등 기타 자세한사항은 관내 보건소나 보건의료원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출산보육정책과 041-635-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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