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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명품 ‘송화소금’ 본격생산

2020.05.14(목) 23:23:24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태안 천일염전에서 송화소금을 생산하고 있다.

▲ 태안 천일염전에서 송화소금을 생산하고 있다.


[태안]태안의 명품 ‘송화소금’이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다.

5월을 맞아 태안의 천일염전에 송홧가루가 날려면서 지역 특산품인 명품 송화소금이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다. 송화소금은 해송과 염전이 많은 태안지역의 대표적인 특산품으로, 송홧가루가 날리는 일주일 정도의 짧은 기간에만 생산이 가능해 희소성이 높다.

올해는 1일부터 본격 생산돼 오는 15일 전후까지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송홧가루는 천일염에 독특한 풍미를 가미해 송화주, 송화강정, 다식 등을 만드는데 이용되기도하며 단백질과 탄수화물 및 무기질이 풍부하고 비타민 씨(C)도 비교적 많다.

송화소금은 송홧가루가 만들어내는 독특하고 고급스러운이미지로 선물용으로도인기가 높다.
/태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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