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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세상이 짙은 갈색으로 변해버린 순간에 느끼는 생명의 색들

우리동네의 알록달록한 색들을 소개합니다.

2019.11.19(화) 21:29:13 | 호종이 (이메일주소:dkskz24@hanmail.net
               	dkskz24@hanmail.net)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가을이 오면 벼들도 노랗게 익고, 시간이 지나면 짙은 갈색이 됩니다.

벼는 베이고 갈색뿐인 논들과 추위로부터 영양분 축적을 위해 나뭇잎들도 색이 바랩니다.

이런 때조차 알록달록 자신의 바탕인 생명의 색을 나타내는 당진 시골의 모습들 함께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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