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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외자유치 목표 116% 초과 달성

유럽서도 2억 달러 성과 ‘순항’

2019.11.18(월) 18:41:31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올해 14 외투기업 유치

중화권 기업 5개사 ‘충남행’ 이어

당초 12개사 목표 ‘훌쩍’ 넘겨

 

네덜란드 첨단 그린바이오산업

벨기에 글로벌 이차전지업체

3 5 유럽길, 2 달러 성과

 

장지동 중국 산화그룹 회장, 김상배 한국내화 대표, 이건호 당진부시장 등과 투자협약(MOU) 체결

▲ 장지동 중국 산화그룹 회장, 김상배 한국내화 대표, 이건호 당진부시장 등과 투자협약(MOU) 체결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를 위해 지난 10 3 5 일정으로 유럽을 찾은 충남도 방문단이 잇달아 낭보를 전해 왔다. 이번 일정에서 네덜란드와 벨기에 3 기업으로부터 2 달러 가까운 외자를 유치한 것은 물론, 귀국길인 14일엔 인천공항에서 중국 기업의 투자를 이끈 .

 

이로써 도는 올해 14 외투기업을 유치하는 성공하며, 당초 외자유치 목표(12개사) 116% 초과 달성했다. 중화권 기업 유치도 2개사를 목표로 데서 5개사로 초과 달성에 성공했다.  

지난 11(이하 현지시각) 일정으로 네덜란드 베르헌 좀을 찾은 방문단은 프로틱스 본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프로틱스사는 향후 5년간 1500 달러를 투자해 보령 웅천일반산단에 그린바이오식품 사료 첨가제 생산 공장을 신축한다. 도는 ▲매출액 577 ▲수출효과 187 ▲수입 대체효과 375 ▲생산유발효과 657 등의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어 지난 12일에는 벨기에 브리쉘에서 에그버르트 록스 유미코아 그룹과 투자협약체결에 성공했다. 양극재 분야 글로벌 선두 업체인 유미코아는 개별형외국인투자지역인 천안3산업단지에 5년간 1 달러를 투자해 생산 설비 증설에 나선다. 도는 유미코아의 투자가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매출액 20 달러 ▲수출효과 4 달러 ▲수입대체효과 16 달러 ▲생산유발효과 8천억 ▲부가가치유발효과 2천억 등의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방문단은 이날 곧바로 브뤼헤로 이동해 베오스사와 당진 송산 2-2 외투지역에 바이오 식품·의약품 첨가제 생산 공장 신설을 골자로 하는 투자협약을 이어 갔다. 베오스사는 식품 첨가물 생산 세계 1, 계란 이용 산업 세계 1 전문기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베오스사는 오는 2025년까지 7000 달러를 투자, 도내에 ▲매출액 1250 ▲수출 600 ▲수입 대체 650 ▲생산유발 3170 ▲부가가치유발 830 등의 경제적 효과를 촉발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끝으로 방문단은 귀국길인 지난 14, 인천공항에서 중국 산화그룹으로부터도 투자를 확약 받았다. 산화그룹은 국내 기업인 한국내화와 합작해 당진 송산2-1 외국인투자지역 1 7080㎡의 부지에 내화물(耐火物·고온에 견디는 물질) 생산 공장을 건립한다. 이를 위해 기업은 향후 5년간 230 (외국인투자금액 600 달러) 투자한다.

●투자입지과 041-635-3381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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