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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충남의 통 큰 혁신산업에 한국 미래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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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월) 18:38:00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한국형 제조혁신파크 건설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

내포엔 혁신창업가 양성공간

 

충남은 지금 ‘혁신’ 열풍이다. 저출산·고령화·사회양극화를 비롯한 4 산업혁명시대를 감당하기 위한 동력은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에서 나온다. 충남도는 ‘한국형 제조혁신파크’ 조성을 비롯해 디스플레이 혁신공정플랫폼 조성, 내포 신도시 혁신창업공간 조성을 추진 중이다. 여기에 해양바이오 신산업 육성으로 첨단 혁신 도시로 이미지를 완전 탈바꿈시키고 있다.

충남도는 419만㎡에 달하는 천안 성환 천안종축장에 ‘한국형 제조혁신파크’ 조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른바 미국 실리콘밸리나 중국 선전특구와 같은 제조혁신 핵심 거점으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핵심 기능으로는 미래 국가 신성장 산업을 비롯해 신기술 R&D, 최첨단 지능형 도시로 탈바꿈시킨다는 전략이다. 한국형 제조 산업의 미래가 달려 있다.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 건설도 통해 일본의 수출규제 돌파하겠다는 복안도 세웠다. 2025년까지 5281 원을 투입해 차세대 디스플레이산업의 핵심인 OLED 선도한다는 로드맵이다. 이는 삼성디스플레이가 13원을 아산캠퍼스에 투자해 누구도 넘보지 못하는 디스플레이 강국을 만든다는 플랜과 궤를 같이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부터 아산캠퍼스 LCD라인을 2025년까지 QD-디스플레이로 전환한다. 8 가까운 고용 창출이 기대되는 투자다.

이뿐 아니다. 내포신도시에는 건축면적 1 4074 규모의 혁신창업공간(지식산업센터) 건립한다. 충남의 3 주력산업인 자동차,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의 창업가를 양성하고 환황해권 중심도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

충남의 혁신산업에 한국의 미래가 달려 있다. 

/이찬선 chansun21@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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