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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뉴스

의정토론회

2019.11.18(월) 15:25:56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도민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 논의

 

의정토론회 1


충남도의회는 지난 1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에서 한영신 의원(천안2) 요청으로 ‘충청남도 문화예술진흥 활성화방안 모색을 위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의원이 좌장을 맡았고 임재광 공주대 교수가 발제자로 나섰다. 변영환 충남문화예술연대 대표와 류중렬 극단 능소·천안 대학로 극장 대표, 오태근 충남예술총연합회장, 권영택 충남도 문화정책과장, 안동순 천안시 문화관광과장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했다. 의원은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려면 먼저 자신부터 행복해야 한다”며 “도민을 위한 문화예술 확대를 위해선 콘텐츠가 알차고 튼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토론회를 통해 충남 문화예술의 주소를 짚어보고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걸음이 것”이라고 밝혔다.

 

스마트 행정시스템 구축 모색

 

의정토론회 2


충남도의회는 지난 4 아산에 위치한 충남콘텐츠기업육성센터에서 ‘스마트 혁명에 대한 충청남도의 현재와 미래상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이공휘 의원(천안4) 요청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도민과 전문가, 관계 공무원 각계각층 전문가 100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의 스마트 정책과 관련해 주소를 진단하고 미래 대비를 위한논의와 다양한 의견수렴이 이뤄졌다.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4 산업혁명을 대비하고 선도하기 위해 선제적인 대비책과 관련 정책을 뒷받침 있는 시스템 구축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충남이 4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예산 수요 예측을 통해 도민이 행복한 충남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도출돼 실제 도정에 반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세먼지·송전선로 피해 방지책 마련

 

의정토론회 3


충남도의회는 지난 4 서천군 서면 서부수협에서 ‘송전선로 주변 주민피해 방지 대책방안 모색’을 주제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양금봉 의원(서천2) 요청으로 진행된 이번 의정토론회는 미세먼지와 송전선로 피해방지대책 추진 관계자, 전문가들과 주민 피해대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의원은 “서천화력발전소 주변 마을 중간에는 송전탑이 위치해 있고 고압 송전선로가 바로 위를 지나가면서 마을 주민들은 각종 암이나 백혈병, 정신질환 등을 앓거나 숨지기까지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전자파의 주원인이 되는 송전선로 관리주체는 전력시설물 설치로 인한 수익만 챙기고 송전선로 주변지역 피해에는 나몰라라 하고 있다”며 “주민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문제는 반드시 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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