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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뉴스

우리지역 일꾼을 만나다

2019.11.18(월) 15:36:10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충남도의원은 지역을 대표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는 지역의 일꾼들이다. 11 도의회 출범 1년을 맞아 충남도정신문은 42명의 도의원을 차례대로 소개한다. 각자 주력하고 있는 정책과 각오 등에 대해 들어봤다.

 

도민이 주인되는 정책 발굴 앞장

 

우리지역 일꾼을 만나다 1


안장헌 충남도의원

 

 

최초 조례 제정 공청회 개최

한부모가정 복지증진 토대 마련

 

그동안 어떤 노력을 펼쳤나=“도민이 도정의 주체가 있는 정책 발굴에 앞장섰다. 도의회에 입성한 충남 최초로 민관 협치 조례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열었다. 조례 제정 과정에 도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서다. 이처럼 도민이 도정에 실질적으로 참여하고 도민 주권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제도적 장치를 꾸준히 고안할 계획이다. 도민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있는 입법활동에도 주력했다. 한부모 가정이 더욱 늘어난 상황인 만큼 한부모가정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한 ‘한부모가정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

 

지역 현안사업을 꼽는다면=“인구 7 4천의 아산시 배방읍은 인구의 4분의 1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정주여건 개선이 더욱 필요한 지역이다. 시의원 시절부터 추진해 청소년 문화의집·배방체육관 조기 개관과 폐철로 부지를 이용한 도서관, 육아지원센터, 문화시설이 집적된 복합커뮤니티 센터 설립을 완료하겠다.

 

역점 추진 사안 또는 각오는=“우리 사회가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따뜻한 충남을 만드는 일조하고 싶다. 도민이 선택해 역할에 따라 최선을 다하는 것이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도의원으로서 현장에서 도민과 직접 마주하고 그들의 의견을 듣고 같이 고민해 주는 것이 나의 일이다. 어려운 처지에 놓인 사람을 지나치지 않고 그들의 어려움을 물어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는, 도민과 함께 걸어가는 도의원이 되겠다. 아울러 일자리를 지키고 만들기 위해 자동차, 디스플레이 산업이 재도약할 있는 여건 조성에도 힘쓰겠다.

 

도민께 말씀=“도민 누구나 권리를 행사할 있도록 나은 민주주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제가 움직일 있도록 채찍질 주셨으면 한다. 국민 사람당 짊어지는 세금 부담은 800만원에 육박하고 도민의 지방세 부담은 165만원에 이른다. 세금이 아깝지 않도록 지역발전과 함께 도민의 행복이 가득한 충남 건설에 이바지하겠다.

 

 

“청년 북적대는 서천 건설 총력”

 

우리지역 일꾼을 만나다 2


전익현 충남도의원

 

 

주민과 상권활성화 모색

서천 관광시책 발굴 매진

 

그동안 어떤 노력을 펼쳤나=“서천은 도내 15 시군 중에서도 인구절벽과 열악한 재정난이라는 이중고를 가장 심하게 겪는 지역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상권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전략 구축 연구모임’을 꾸렸다. 동료 의원과 각계 전문가, 주민들이 함께 모여 서천 경제의 중심축인 장항을 중심으로 토론회와 현장방문 연구활동에 매진해 왔다. 장항을 중심으로 연구해 도내 전역으로 확대할 있는 결과물을 공개할 예정이다.

 

지역발전에 가장 필요한 것을 꼽는다면=“과거에는 굴뚝산업을 중심으로 성장했지만 지금은 생태관광도시로 발전해 나아가야 한다. 생태관광도시로 기반을 다지기 위해 사회간접자본(SOC) 필요한 예산을 확보해야 한다. 청년층 인구 유입을 위한 기반 조성도 중요하다. 좋은 일자리정책, 마음놓고 아이를 키울 있는 교육환경의 변화, 여유있는 삶을 위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노력을 병행해야 한다.

 

남은 임기동안 각오=“서천을 명실상부한 생태관광도시로 만들겠다. 서천은 국립생태원과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위치해 있고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유부도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서천만의 풍부한 생태관광자원를 활용해 정형화되지 않은 특화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개발에 매진하겠다. 특히 민박과 식당, 체험장 민간 영역 중심의 관광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 소득증대에 기여할 있도록 꾸준히 소통할 계획이다.

 

도민께 말씀=“충남도는 저출산과 고령화, 경제적 양극화 가지 당면과제를 해결하게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이는 서천의 지역 실정과도 부합한다. 아이 낳기 좋고 청년이 창업하기 좋은, 삶의 가치가 있는 서천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걷고 나서겠다. 나아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복지수도이자 행복한 충남 건설을 위해 220 도민과 함께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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