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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어린시절의 기억 충남 당진시 석문면을 거닐다

남아있는 오래된 간판과 아직 남아있는 나의 기억

2019.10.26(토) 18:11:29 | 호종이 (이메일주소:dkskz24@hanmail.net
               	dkskz24@hanmail.net)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충남도청 리포터 호종해입니다

오늘은 시골에 위치한 제 어릴적 기억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세월의 흔적이 있는 돌담을 지나고 계속해서 걸어갑니다.

예전에 이곳엔 식당이 없었는데 지금은 치킨집도 들어오고
주변에는 여러가지 치킨집이 XXX치킨, XXXX치킨 이렇게 두개나 있네요.

그리고 좌측에 보이는 은성전자설비 오래된 간판처럼 보이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대로 있는 것 같습니다.

흙다방, 신바람 이곳에 어렸을 때 간판이 계속 유지되고 사람들도 계속 일하고 있는 것 같아요

여기서 피아노 학원을 다녔었는데 이쪽에 피아노학원이 있었는데
피아노 학원에 다니기보다는 너무하기 싫어서,
그럴 때마다 여기 현재 XXXX가 있는 곳에서 이쪽에 게임기가 있었어요,
게임기를 통해서 맨날 이곳에서 게임을 했던 기억이 남습니다.

이제는 이곳에 그 시절 없던 카페도 생겼네요.
이곳에는 건물이 있었고, 저쪽으로 가는 길목이 있었는데, 지금은 포장되었네요.

이쪽에는 작은 슈퍼가 하나 있었는데 지금은 슈퍼를 닫고 집으로 사용되고 있네요.

철물점, 이용원 그 이전의 모습을 유지하고 지금도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기한 점은 그때 없던 아파트들이 들어섰다는 거예요.
빌라도 생기고, 아파트도 생기고...

가을이 왔는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계속,
이곳에 있는 사람들이 바뀌고 나이도 들고, 건물들도 낡고 그런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곳에서 계속 살고 떠나지 않겠다는 마음을 갖고 살아가는
추억들을 갖고 살아가는 호종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충남 당진시 석문면을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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