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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부국충남 바다에서 일자리 10만개 만든다

충남 해양신산업 발전전략

2019.10.17(목) 15:06:25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해양강국 염원, 하나로 모아   지난 10일 충남도청에서‘충남 해양신산업 발전전략 보고회’가 개최된 후, 해양강국으로거듭나기 위한 도민 염원을 담은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사진은 퍼포먼스에 참여한 도민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문재인 대통령, 양승조 충남도지사 모습(사진 둘째줄 왼쪽부터 차례로).  사진/연합뉴스 제공

해양강국 염원, 하나로 모아
지난 10일 충남도청에서‘충남 해양신산업 발전전략 보고회’가 개최된 후, 해양강국으로거듭나기 위한 도민 염원을 담은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사진은 퍼포먼스에 참여한 도민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문재인 대통령, 양승조 충남도지사 모습(사진 둘째줄 왼쪽부터 차례로). 사진/연합뉴스 제공



文대통령 10일 충남 방문 맞춰
도, ‘충남해양신산업 전략’ 발표
해양바이오·해양치유 거점 조성

해양+산림 충남형치유벨트 구축
가로림만국가 해양정원 조성 등
기업 1000개·관광객3000만명 유치
 

충남도가 바다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고, 대한민국 발전을 견인한다. 도는 지난 10일 도청 본관 로비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11번째 전국경제투어 본행사로 ‘충남 해양신산업 발전 전략 보고회’를 개최하고, 도의 해양신산업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문 대통령과 양승조 충남도지사,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국회의원, 해양신산업분야별 전문가, 어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대한민국 해양신산업의 미래’ 충남, 바다를 품다!”라는 슬로건 아래 충남 해양신산업 발전 전략을 발표한 양 지사는 “충남은 국토의 중심에 위치해 있고, 수도권 및 중국과도 인접해 있으며, 광활한 갯벌 등 무한한해양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해양신산업 육성의 최적지”라며 “충남도는 서해에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고, 건강과 행복을 누리며, 풍요롭고 즐거운 ‘우리의 삶’을 그려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구체적으로 부남호 역간척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 해양치유 거점지 조성 치유 및 레저관광융·복합 ‘해양+산림’ 충남형 치유벨트 구축 해양바이오 클러스터구축 해양바이오 수소에너지 산업화 해양생태관광 명소화4계절 레저체험과 섬 중심 해양레저관광지 조성 등을 중점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대되는 효과는 2030년까지 일자리 창출 10만 개 기업 육성 1000개 생산 유발 25조 원 관광객 연 3000만명 등이다.

앞서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에서는 ‘누구도 흔들 수 없는 디스플레이 강국’을 슬로건으로문 대통령과 양 지사, 홍 경제부총리,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삼성디스플레이 신규 투자 및 상생협력 협약식’이 열렸다.

이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아산캠퍼스 LCD라인을 QD-디스플레이로 전면 전환키로 하고, 2025년까지 시설 투자 10조 원과 R&D 투자 3조 1000억 원 등 총 13조 100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양지사와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사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오세현 아산시장 등은 ‘디스플레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지역투자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디스플레이산업 경쟁력과 소재·부품·장비산업 기술력 강화를위해 협력키로 약속했다.

삼성디스플레이 신규 투자 및 상생협력협약식 후 문 대통령은 아산캠퍼스에서 서산시 해미면으로 이동해 경제인 50여 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지역 경제인들은 충남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서해선 복선전철-신안산선 직결 평택∼오송 복복선사업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석문산단-대산항 인입철도 건설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 해양바이오 산업화 인큐베이터 건립등 6건을문 대통령에게 건의했다.

간담회에 이어 충남도청으로 이동한 문 대통령와 양 지사는 도청도지사 접견실에서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문 대통령에게 부남호 역간척 수도권 전철 독립기념관 연장 등에 대한범정부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정책기획관·해양정책과 041-635-3111, 4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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