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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시민의 친숙한 공간 대천천 자전거도로 5.2km를 완주하며 돌아보다

2019.10.17(목) 06:06:08 | 기적 (이메일주소:ansun3066@hanmail.net
               	ansun3066@hanmail.net)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시민의 친숙한 공간 대천천 자전거도로 5.2km를 완주하며 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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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 중심을 가로지르는 대천천의 자전거도로 5.2km를 도보로 완주하였습니다. 정말 뿌듯하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운동 못 했는데, 요즘은 운동의 소중함과 즐거움을 새록새록 느끼고 있습니다.

몸이 가벼워지고 거뜬해짐을 느낄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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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시민들이 운동하고 있네요!
아무도 돌아보지 않던, 정말 아무도 관심 갖지 않던 곳인데 '대천천 고향의 강' 조성사업 이후로 보령시민에게 친숙한 공간, 활기 넘치는 대천천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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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천 자전거도로에 화사한 코스모스가 반겨줍니다.
대천천변 한내 인도교 위쪽 산책로와 자전거도로에, 대천1동에서 400m의 구간에 화단을 조성했다고 합니다. 코스모스는 자전거도로변을 따라 군락을 이루며 운동하는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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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 찍기에는 최고로 좋네요!
코스모스 길을 걸어보아요. 코스모스 군락이 장관입니다. 소방서 뒤편이 소담스럽게 절정을 이루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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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잊고 살았던 코스모스의 추억을 되새겨 보시면 좋겠네요~. 관심 밖의 공간,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던 곳이 상상초월의 공간이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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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바람과 눈이 시리도록 파란 하늘과 예쁜 꽃들도 친구가 되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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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무리가 한들거리는 모습을 감상하며 걷고 또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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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다지는 길, 육상 훈련하듯 땀에 흠뻑 젖어 달리는 모습, 헬멧 쓰고 자전거 타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예초기로 잡초를 깎아 깨끗하고 단정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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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천 상류에서 아침 운동할 때마다 어르신이 물고기를 잡는 모습을 보았어요. 오늘도 어김없이 힘차게 그물을 던집니다. 대천천에서는 붕어, 망둥어, 뱀장어, 동사리, 민물새우, 피라미, 잉어, 가물치 등이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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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도 만납니다. 운동하다 보니 지인들도 만나고 보령 시민의 친숙한 공간이 됩니다. 

여행하실 때 꼭 대천천에 들르세요. 여행의 즐거움, 점을 찍고 선을 그리고  마음의 평수가 넓어짐을 느낄 수 있겠지요? 쉼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 삶의 이야기가 묻어나는 대천천에서 잠시 여행의 쉼표를 찍어봅니다.
 
보령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대천천 수변체육공간을 새롭게 조성한다고 합니다. 일신우일신 나날이 새로워지는 대천천! 운동도 하고 즐기는 공간으로 각광받을 것 같단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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