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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가을이 왔다는 걸 확실히 알 수 있는 방법

충남 당진의 풍경은 가을이 왔음을 알린다

2019.09.29(일) 20:56:10 | 호종이 (이메일주소:dkskz24@hanmail.net
               	dkskz24@hanmail.net)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농촌에선 가을이 왔다는 걸 확연히 알 수 있습니다.

세상의 색이 변해버린 것이지요.
초록색이던 벼들이 태양의 빛을 받아 노랗게 변하고 있습니다.

그사이에 쓰러진 벼들이 이렇게나 많이 보입니다. 여름내 태풍을 이겨내지 못한 까닭이지요.
넘어져도 있어도 다른 친구들과 달리 꼿꼿이 서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알곡을 매달고 고개를 숙이기 시작합니다.
노랑 코스모스가 피는 가을이 왔습니다.
그리고 억새가 만개한 가을이 왔습니다.

충남의 가을은 여느 때와 같이 따뜻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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