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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소금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

사서들의 서재

2019.08.16(금) 12:21:16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소금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 1


책은 소금의 기능과 인체 영향을 생리학적으로 다룬 책이다. 그동안 식품학계나 의학계의 소금에 대한 실험 오류 오해로 인한 혼란을 정리하고, 소금이 인체와 각종 질병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목디스크로 극심한 통증에 시달리며 유명 대학병원, 통증클리닉, 한방병원, 카이로프랙틱 치료 등을 하다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그러나 수술 전신 마비로 시위하는 환자의 가족들을 보며 수술대에서 내려왔고, 수술을 받지 않았던 결정이 인생에서 가장 현명한 판단이었다고 말한다.

저자는 인하대를 졸업했고, 2012 ‘고혈압 산소가 길이다’라는 책을 통해 의학사상 최초로 고혈압의 원인과 치유법을 밝혔고, ‘암 산소에 답이 있다’를 통해 역시 의학사상 최초로 암의 원인과 치유의 메커니즘을 체계화시킨 있다.

‘암 걸을 힘만 있으면 극복할 있다’, ‘당뇨병 없이 완치할 있다’ 등의 저서가 있다.

책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섭취하는 식품 산소나 물처럼 다른 것으로 대체할 없고 우리 몸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성분 하나가 소금이라고 주장한다.

사람 몸에 소금이 부족하면 반드시 건강에 이상이 생기지만 의학계에서는 근거 없이 저염식이나, 심지어 무염식을 주장한다고 비판한다.

책은 8부와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1 소금으로 건강을 회복하다’에서는 병원 치료를 포기하고 병의 원인을 연구하다 소금을 알게 되고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게 과정을 설명한다. 2부는 소금에 대한 오해가 생긴 이유, 3부는 소금의 기능과 활용, 4부에서는 소금이 , 고혈압, 당뇨, 신장병을 예방·치료하는 도움이 되고, 소금이 최고의 장수식품인 이유를 설명한다. 5부에서는 소금이 간염, 아토피, 탈모, 변비, 요로결석을 치료하고, 뇌경색이나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내용이며, 6부는 소금과 미네랄, 7부는 소금의 품질과 섭취량, 8부는 소금 활용법에 관한 내용이다.

부록에는 소금에 대해 정반대의 주장을 하는 의학계(대학교수) 주장에 반론을 제기하는 내용도 있다. 필자는 책의 저자와 비슷하게 소금(정확히는 죽염) 먹고 건강이 좋아진 경험이 있어 무조건적인 저염식을 신뢰하지 않는다.

소금은 과거 부의 상징이었지만 지금은 애물단지 취급을 받는 같아 안타깝다. 혈액, 체액, 엄마의 양수, 링거주사액은 모두 염분 농도가 0.9%라고 한다. 말이 사실이라면 우리 몸의 염분 농도가 0.9% 이하로 떨어지면 병이 생기는 것은 아닐지 의심해 본다.

 

소금을 둘러싼 오해와 진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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