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통합검색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화면컨트롤메뉴
인쇄하기

문화

안면도 사랑의 바위섬

그림으로 떠나는 충남여행스케치

2019.08.06(화) 12:06:00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안면도 사랑의 바위섬 1


 

 

 

자연이 머무는 안면도

바닷길로 이어진 섬이 아닌 , 여러번 찾았던 곳이지만

계절따라 변하는 정겨움이 가득한 바닷길이다.

여우섬 부상탑으로 길게 이어지는 부교와 천수만 풍경을

한눈에 있는 안면암을 지나 낙조의 명소인 할미, 할아비 바위와

모래사구가 어우러지는 꽃지 해수욕장에 다다랐다.

바위는 1200여년전 안면도의 책임자였던 장군이 바다로 출정을 하면서 부인이 바닷가 높은 바위에 올라 애타게 남편을 기다리다 바위 위에서 죽고 이야기가 전해져온다.

폭풍우가 휘몰아 치며 천둥이 치더니 망부석 앞에 바위가 솟아올라

이를 할미, 할아비 바위라 부르게 되었단다.

애틋한 사랑이야기를 담아 멀리 할미, 할아비 바위와 무지개빛 파라솔 아래

해산물 즐기고 있는 모습을 화폭에 담아 보았다.

글·그림/서양화가 홍기옥

 

 

도정신문님의 다른 기사 보기

제4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댓글 작성 폼

댓글작성

충남넷 카카오톡 네이버

* 충청남도 홈페이지 또는 SNS사이트에 로그인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불건전 댓글에 대해서 사전통보없이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