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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당진 버스터미널을 소개합니다

신터미널과 구터미널

2019.07.14(일) 20:54:29 | 호종이 (이메일주소:dkskz24@hanmail.net
               	dkskz24@hanmail.net)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당진 하면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가 떠오릅니다.
저의 고향 당진버스터미널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합니다.

미세먼지가 심한 요즘 당진터미널에는 미세먼지 신호등이 있습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이러한 색 신호로 공기가 얼마나 안좋은지 나타내줍니다.
당진터미널의 모습입니다 여러가게들이 있네요.
당진에는 3개의 대학이 있습니다 신성대, 호서대, 세한대가 당진에 위치해있습니다.
앞으로도 당진에 많은 대학이 생기길 기대합니다.
자동심장충격기(AED)도 비치돼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곳인 만큼 중요합니다.
며칠전 터미널 내부환경이 개선되어 깔끔했습니다.
충남 내에서 당진버스터미널은 큰 편입니다.
많은 노선도 있고, 배차도 자주 있습니다.
편의시설로는 물품보관함과 휴대폰 충전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인민원발급기도 있었습니다.
시내버스도 이렇게 많았습니다.
이 곳을 당진시민들은 구터미널이라고 부릅니다.
이곳이 전에는 터미널이었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은 버스터미널에 대한 추억이 있나요?
이 영상을 통해 우리의 발이 되어주는 버스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GM - Je Te Veux_ 난 그대를 원해요_s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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