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통합검색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화면컨트롤메뉴
인쇄하기

10년전 오늘

“내포신도시라는 말은 언제 생겼을까”

10년 전 오늘 - 2008년 2월 5일~2월 14일

2018.02.09(금) 19:33:13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내포신도시라는 말은 언제 생겼을까” 1


충남도청 내포 이전 밑그림

23천 도민의 삶터로 변신

 

2010년 내포신도시 새이름

환황해 중심도시로 성장 중

 

“내포신도시라는 말은 언제 생겼을까” 2

지난 2008 2 5일자 도정신문을 보면 충남도청 이전사업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었다. 청사 설계 공모를 비롯해 유관 기관·단체 유치 계획 등의 이사를 가야 할 새집의 밑그림을 그리는 단계였다. 

당시에는 충남도청사가 현재의 언덕모양으로 만들어질 것이라고 아무도 몰랐고 또 내포신도시라는 이름도 세상에 나오기 전이다.

 

그렇다면 내포신도시 명칭은 언제부터 유래됐을까. 충남도에 따르면 내포신도시 명칭은 2010 8월 선정됐다.

 

충남도가 신도시 명칭 공모를 실시한 결과 변길상 씨(당시 대전 대덕구 거주)의 ‘내포시’ 제안을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

 

예산·홍성 지역은 예로부터 ‘내포’ 지역이라는 독특한 생활권이 형성돼 있었다는 게 변 씨의 설명이었다.

 

새이름을 얻은 충남도는 12년 말 내포신도시로 이전을 시작했고 지난해 경찰청과 교육청 등 93개 기관·단체 이전을 완료했다.

 

허허벌판이었던 부지는 지난해 말 기준 신도시 공정율 77.4%의 진행을 보이며 도시 인프라 완성단계로 향하고 있으며, 인구 2 3000여명이 살아가는 삶의 터전으로 재탄생했다.

 

※‘충청남도 도정신문 E-book’을 보시려면 인터넷 주소 http:// cnebook.adevent.kr로 들어오시거나 충남넷(www.chungnam. go.kr) 을 통해 ‘도정신문’을 검색하면 된다.

/박재현 gaemi2@korea.kr

“내포신도시라는 말은 언제 생겼을까” 3


 

도정신문님의 다른 기사 보기

제4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댓글 작성 폼

댓글작성

충남넷 카카오톡 네이버

* 충청남도 홈페이지 또는 SNS사이트에 로그인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불건전 댓글에 대해서 사전통보없이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