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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공동체 기사

[9월 활동보고서] 논산 청년협동조합

2016.10.12(수) 09:33:38 | 윤정욱 (이메일주소:
               	inno_farm@naver.com inno_farm@naver.com)

1. 활동 소개

 

안녕하세요. 청년협동조합 윤정욱입니다. 교통사고로 인해 활동 참여가 불가피한 경우로 논산에서 창업하는 청년들 중 송가람씨와 오누리씨 두 분이 타 지역의 청년들과 소통을 마치고 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도에서 청년모임이 있었으며, 여기에는 청주와 춘천, 제주의 청년들과 소통을 했습니다. 주 소통의 내용은 향후 논산에 생길 청년플랫폼과 청년들 간의 소통 및 논산으로 귀촌할 청년들의 계획 등을 나누는 시간이였습니다.

 

두치라는 슈퍼두펍을 운영하시는 분의 가이드로 활동하며 좀 더 앞선 사례가 많은 제주도를 살펴본 시간이였습니다. 청년 예술가들의 모임, 프리마켓 운영등 다양한 삶을 가진 청년들을 만나 즐거웠다고 합니다.

이외에 논산의 청년들 중 김슬기씨와 주인호씨는 저와 수민씨와 함께 할로윈 데이 기획을 하고 있는 중이며, 가람씨와 누리씨가 만난 청년들중 10월 중에 논산으로 내려와 문화행사에 같이 참여하기 위해 논산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두치씨 외에 2분 정도 더 오실 예정이며 할로윈 데이의 문화공연을 맡아주시기로 했습니다. 때문에 이분들에 대한 기획비가 추가적으로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 요청하는 바입니다. 또한 이 할로윈 데이에 논산 청년협동조합의 홍보를 위한 굿즈를 제작해 판촉을 하면 어떨까 하는 기획안도 나왔습니다.

 

2. 활동 후 느낌

 

9월동안의 활동을 불의의 사고로 적극적으로 하지 못한 아쉬움과 함께 저의 빈자리를 대신해 기껏이 활동해준 친구들 덕분에 다른 끈끈함이 생긴 달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또한 처음과 달리 지역의 토박이 친구들 뿐만이 아닌 타지역에 내려온 친구들이 주도적으로 활동해줘 지역 내의 청년들을 머물게 할 수 있겠구나 하는 긍정적인 희망도 볼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이런 새로운 참여들로 지역 토박이 청년들과 타지역의 청년들의 문화들이 어우러져 이전보다 더 발전적인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와 좋았습니다. 이렇게 타지역의 청년들과 소통 할 수 있었던것이 충청남도 청년공동체 팀의 능동적인 지원 형태가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3. 향후 활동계획

 

향후 10월달엔 오랫동안 기획했던 청년포럼을 파티 형태로 열린 예정이며, 청년상인과 콜라보된 파티로 다채로운 파티가 가능할 거 같습니다. 이 파티의 기획서는 101차 회의 보고서에서 같이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현재 공예 1팀이 섭외가 된 상태이며, 타지역의 청년들도 같이 문화 기획에 참여해 선진 활동의 사례들을 좀 더 참고할 수 있는 여건이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기획안은 현지 청년과 타지 청년의 다채로운 생각들을 가지고 진행될 예정입니다.

[9월 활동보고서] 논산 청년협동조합 1


[9월 활동보고서] 논산 청년협동조합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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