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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공동체 기사

[7월 활동보고서] 청춘 AGITA

2016.08.09(화) 10:03:54 | 이용규(c2agita@naver.com) (이메일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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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월 활동 소개


     
이번 7월 달에는 3가지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1) 청바지 프로젝트.

        -  7월에 실시한 것은 아니지만 활동 소개를 하지 않기에는 아쉬운 활동이라 보고서로 작성하려합니다.  청바지 프로젝트는 '청춘이 바라는건 지금 바로, 너!'라는 슬로건으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토크콘서트로 진행이 됩니다.  매 회마다 두분의 강연자를 섭외하여 자신의 삶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번 행사 때는 현직 경찰 '이은재 청년'과 발레리나   '고아란 청년'이 게스트로 나와주셨습니다. 청춘의 건강한 삶에 대해 본인의 소견을 삶의 에피소드와 함께 이야기해줬습니다.  이 후, 방학 및 휴가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올 여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방법을 참여자 분들과 함께 나눠보았습니다.

 

 

     2) 청춘 인터뷰 - 1000명의 청춘을 만나다.

        -   7월에는 사랑의 엽서를 통해 취약계층 아이들을 돕고있는 기용주 청년’, ‘무지크 콰르텟이라는 현악4중주팀으로  충남 예술문화 발전을 위해 일하는 정찬우 청년’, ‘청춘소리라는 복아영 청년과, 이원희 청년 총 4명의 청년을 만났습니다.

   -   기용주 청년은 자유로운 삶을 꿈꾸는 청년입니다. 그래서 본인을 유목민을 지칭하는 '노마드'에 빗대어 표현합니다. 여행작가가
  꿈인 그는 군 전역 후, 떠난 일본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삶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본인이 여행을 다니며  직접 찍은 사진을 모아 엽서를 제작하고 엽서의 판매 수익금으로 취약계층의 청소년들을 돕는 '사랑의 엽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정찬우 청년은 현재 '무지크 콰르텟'이라는 현악 4중주팀의 대표직을 맡고 있습니다. 본인을 '클래식계의 이단아'라 표현하는데 지난 삶을 들어보니 클래식의 대중화와 예술하는 청년들이 설자리를 위해 여러 방면으로 도전해왔던 것 같았습니다. 일반 대중이 듣기 어려운 클래식을 위해 전통 시장과 역(驛)사를 돌아 다니며 일반인들이 듣기 편한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고급스러운 클래식 음악의 성향으로 많은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클래식계의 이단아'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충남 지역만큼은 청년예술가들이 설 수 있는 무대가 다양해지길 바라는 그는 문화기획에도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  복아영 청년은 현재 '청춘 소리'의 대표직을 맡고 있습니다. 이번 청년 공동체에 참여한 단체여서 더욱 의미가 큰 인터뷰였습니다. 복아영 청년은 어릴적 부터 사회적 이슈에대한 관심이 컸을 뿐만 아니라 공동체 삶에 대한 관심도 굉장히 컸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직접 청년 단체를 만들어 사회적 이슈에 대한 청년들의 생각을 나누는 토론 문화를 형성하였고, 좀 더 힘든 이웃을 돌아보며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는 봉사활동의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이원희 청년은 '싱어송라이터' 입니다. 중학생 시절 유투브에서 우연찮게 보게 된 영국 가수 '애드시런'의 Lego House 동영상이 현재 이원희 청년을 있게 했습니다.
애드시런을 본 순간 '나도 저렇게 멋지게 음악을 해보고 싶다!'라는 꿈을 품게된
그는 중3 때 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버스킹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음악을 하면서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잘 극복해내가고 있는 모습을 보며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찌질한 남자의 짝사랑 노래를  만들고 싶다는 그의 꿈이 인상깊었습니다.  

 

     3) 청춘 Taxi 기획.

        - 8월 말에 진행 될 페이스북 라이브 토크 방송 '청춘 Taxi'에 대한 아이디어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4월에 진행한 자료를 가지고 피드백을 나눴으며, 앞으로의 방향을 잡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 활동 후 느낌
       활동을 하면서 보람을 느낀 것은 힘든 청년의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삶을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청년들의 모습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였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좀 더 많은 청년을 만나지 못했다는 것과 만나서 인터뷰할  때 잘 다듬어진 질문을  못하는 저희의 모습이였습니다. 앞으로 발전 될 청춘 인터뷰가 더 많은 사람과 함께 하길 바라며, 인터뷰의 내용을 기반으로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이 어떤건지 파악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을 잡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3. 향후 활동 계획
    다음 8월 달에는 7월에 활동한 내용을 토대로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기획하려 합니다.   우선 청바지 프로젝트는 무더운 여름을 날려줄 음악 토크콘서트로 진행될 계획입니다. 섭외 할 아티스트는 지역의 청년 예술가들입니다.   다양한 음악 스타일로 구성을 할 예정이며, 스케치북 방송과 같은 컨셉으로 이루어 질 것입니다. 

   청춘 인터뷰는 본격적으로 활동을 넓혀 나갈 계획입니다. 8월 말부터 2학기가 시작되므로 청춘 인터뷰를 함께 만들어 나갈 인터뷰단을 
모집할 것입니다. 또한, 인터뷰 내용을 구체적이고 넓게 만들어 재미와 의미를 증가시킬 것입니다. 따라서 8월에는 모집공고를 내기위한  준비와 7월과 마찬가지로 4명의 청년을 만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청춘 Taxi 입니다. 이번 청춘 Taxi는 개강 이벤트 및 청바지 프로젝트와 인터뷰단 홍보를 위해 진행이 될 것입니다.  8월 30일에 실시가 되며 알찬 기획을 위해 아이디어 회의와 계획안들을 구체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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