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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시대

‘서해안시대 성장 거점’ 내포신도시 조성 순조

상업·업무용지 매진에 이어 120여개 유관기관 연내 이전

2013.08.27(화) 15:03:54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서해안시대 성장 거점’ 내포신도시 조성 순조 1

 

서해안시대 충남의 새로운 성장 거점인 내포신도시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충남도가 지난 14일 밝힌 내포신도시 조성 추진현황에 따르면, 연내 마무리되는 1단계 사업은 211만㎡을 행정타운 등으로 집중 개발하는 것이다.
<관련기사 2면>

지난 2008년부터 공사가 진행돼 계획대로 올 연말까지 추진된다.

1단계의 핵심 사업으로 지난해 말 도청 이전이 끝났다. 이어 충남도교육청이 지난 2월 이전을 했고 충남지방경찰청은 오는 10월 이전 예정이다.

이들 핵심 3개 행정기관과 연계된 120여개 공공기관도 연내 내포신도시로 이전할 예정이다.

또 기관 이전이 순조로운 분위기를 반영하듯 도청 근처 중심상업용지와 업무시설용지는 모두 매각됐다.

공동주택인 아파트 공급도 활성화되고 있다. 내포신도시에 공급될 아파트 물량은 올 연말까지 1만 가구가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말 입주가 완료된 롯데캐슬(885가구)에 이어 진흥기업(915가구)과 극동건설(938가구)이 아파트를 짓고 있다. LH는 추가로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업무용 임대 빌딩 공정 60% 
 
한편 충남개발공사는 내포신도시 업무용 임대 빌딩 건설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업무용 임대 빌딩은 내포신도시로 이전할 기관·단체의 업무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임대 빌딩은 신도시 업무시설 용지 부지 1540㎡, 연면적 8714㎡,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로 사업비 147억원을 들여 짓고 있다.

현재 60%의 공정이 진행됐고, 골조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 오는 11월 사용검사를 마친 뒤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서해안시대 성장 거점’ 내포신도시 조성 순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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