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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시대

내포신도시 체육공원에 ‘박찬호 야구장’

2013.08.27(화) 14:57:09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내포신도시에 가칭 ‘박찬호 야구장’이 만들어진다.

지난해 현역에서 은퇴한 박찬호(40·공주 출신) 선수가 프로야구 한화이글스로부터 받지 않은 연봉이 야구장 조성의 밑돈으로 쓰인다.

충남도는 내포신도시 체육공원 부지 4만8940㎡에 청소년과 사회인 야구 동호인들을 위한 1만2700㎡ 규모의 야구장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르면 올해 말 착공하여 예정대로 공사가 이뤄지면 내년 하반기에 문을 열게 된다.

사업비는 사회에 환원될 박찬호 선수의 미지급 연봉 6억원과 한화이글스 야구장 설치 지원계획에 따라 조달된다. 야구장 부지를 포함한 체육공원 조성은 충남개발공사가 맡는다.

충남도는 오는 10월 박 선수의 은퇴식 이후 기공식을 여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또 자문단의 자문 결과와 내포신도시 개발사업 실시계획 변경 등을 통해 사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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