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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시대

충남의 새 중심, 내포시대 주역으로 육성

안희정 지사 홍성군 방문

2013.07.26(금) 18:12:33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충남의 새 중심, 내포시대 주역으로 육성 1
 

안희정 지사는 홍성군의 발전 방향에 대해 “충남의 새로운 중심이자 내포 시대를 선도하는 주역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시·군 순방의 마지막 방문지로 지난 24일 홍성군을 찾은 안 지사는 군의회와 기자실 방문에 이어 공무원, 지역 기관장, 지역 리더와 차례로 대화를 갖고 홍성군의 지역 현안을 살피고 해법을 모색했다.

안 지사는 이 자리에서 “대전에 거주했던 예전 도지사와 달리 지금은 아무 때나 홍성에서 밥 먹고 장도 보는 ‘홍성군민’으로서 부담 없이 군청에 왔다.”며 지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시하고 충남도 차원의 발전 전략을 설명했다.

안 지사는 “홍성군이 그동안 관찰사의 치소(治所)이자 내포문화의 발흥지, 행정·문화의 중심지, 서해안의 교통 요충지, 최영·성삼문·한용운·김좌진 등 충절의 위인을 배출하고 관광자원도 풍부한 곳으로 불려왔다면, 앞으로는 충남의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환황해권 거점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안 지사는 “지난 2011∼2012년 37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211억원을 확보하고, 올해 도민체전과 전국연극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교육부 주관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된 홍성군의 저력을 내포시대 충남의 더 큰 도약을 위해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안 지사가 밝힌 홍성군 발전 전략은 내포신도시 개발을 비롯하여 내포신도시 주변지역 광역도시계획 수립, 역사·문화·관광 자원 개발·보존, 산업단지 조성, SOC(사회간접자본시설) 확충, 3농혁신 추진 등 6개 분야로 나뉜다.

이 중 내포신도시 주변지역 광역도시계획 수립은 2015년 12월까지 ‘내포시대 균형발전관리단’을 구성·운영하며, 홍성군이 내포와 도시기능을 상호 보완할 수 있도록 광역교통망·산업단지 확충 등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자치행정과 041-635-3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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