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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시대

청소년 창의 토크콘서트 열기 ‘후끈’

김천여고 허성지 양 대상

2013.07.26(금) 13:52:18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내포신도시의 역동적인 출범을 알리고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약속하는 세대화합의 행사인 ‘청소년 창의 토크콘서트’가 19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행사가 열린 도청 문예회관 주변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1000여명의 청소년들이 톡톡 튀는 창의력과 넘치는 끼를 마음껏 분출했다.

특히 행사장은 ‘창의 공화국’이라는 스토리텔링으로 입구부터 체험학습 프로그램까지 일상에서 벗어나 다른 세상에서 생활을 하는 듯한 환경을 연출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나를 창의적으로 홍보하라’는 주제로 열린 대한민국 청소년 창의 스피치 대회에서는 김천여고 허성지 양이 남다른 발상과 발표력으로 우수한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열린 대한민국 청소년 커버댄스 경연대회에서는 8개팀이 경합을 펼친 결과 샤펜팀이 넘치는 끼와 실력으로 1위에 올랐다. ‘나에게 창의를 달자’라는 주제로 진행된 토크콘서트는 안희정 충남지사를 비롯해 최현우 마술사와 김수영 작가 등 참가자 전원이 고등학교 시절의 교복을 다시 꺼내 입고, 창의적 사고로 꿈을 이루는 방법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유쾌하게 나눴다.

행사에 참가한 한 학생은 “이 시대 멘토들의 경험에서 우러난 조언이 감명 깊었다”며 “오늘의 감동을 간직해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는데 나침반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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