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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시대

공무원시설 주민과 함께 사용

입주민 지원 과제 11월까지 완료

2012.08.27(월) 15:59:39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내포신도시 초기 입주민의 생활불편 해소를 위한 지원방안이 적극 추진되고 있다.


충남도는 지난 5월 도청이전정책과에 입주지원 전담 태스크포스팀(팀장 박준택 사무관)을 구성하고 5개 분야 20개 과제를 확정한데 이어 오는 11월 말까지 과제를 완료할 방침이다.


입주지원 20개 과제 가운데 택시 사업구역은 홍성·예산 양 군의 통합을 이끌어내고 지난 2월부터 시행 중이다.


또 지난 3월 19일에는 홍성의료원과 의료서비스 제공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였다.


신도시 주변 문화·체육시설 부족 문제는 도청사 내 공무원용 18개 복지·편의시설을 주민과 함께 사용하기로 하였다.


나머지 행정서비스 제공과 치안대책, 대중교통, 입주민 행정참여, 신도시 경관조성 등 대부분의 과제도 일정표대로 추진되고 있다.
진행 중인 과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입주민 서비스:도청사에 홍성·예산군 읍·면 출장소와 홍성군 보건지소를 설치하여 주민등록, 예방접종 등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119안전센터 설치, 신도시 안내책자 제작, 내포초·중학교 방과 후 학습 지원, 어린이집 설치를 도청 이전과 동시에 운영한다.

 

편익시설 확충:대중교통과 민간 편의시설 유치, 공공 편의시설, 체육시설 및 공원 조성, 용봉산(홍성)과 수암산(예산) 등산로 연계 개설을 추진한다. 도내를 운행하는 시외버스는 4개 노선을 시범운행 중이다. 공원 10개소(12만4000㎡)와 자전거도로(8km)를 연내 완공한다.


입주민 참여:신도시에 대한 입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온라인 ‘입주민 사랑방’ 코너를 개설키로 하고 자체 홈페이지 개편작업에 착수했다. 또 롯데아파트 입주민 중심으로 주부모니터(24명)를 운영할 방침이다.

 

안전 대책:신도시 안에서 내년에도 많은 공사가 이루어질 것을 대비해 대형 차량 안전운행 및 소음대책과 함께 아름다운 경관조성 대책을 추진한다.

 

<초기 입주민 지원사업 내용>
입주민 서비스 제공
▲행정서비스 제공-홍성군과 예산군 읍·면 출장소 설치/홍성군 보건지소 운영 ▲119안전센터 운영 ▲치안대책 추진 ▲신도시 안내책자 제작 ▲방과 후 학습 지원 ▲어린이집 설치


편익시설 설치 및 유치
▲대중교통-노선 확정 및 증차/주·정차시설 설치 ▲민간 생활 편의시설 유치-이주자택지, 업무·상업용지 조기 건축 지원/아파트 상가 주민 편의 업종 유치/농수산물과 생활용품 판매시설 유치 ▲공공 편익시설 주민 이용-주민 공동 이용/입주민 프로그램 운영 ▲체육시설 및 공원 조성 ▲용봉산·수암암 등산로 연계 개설


입주민 참여
▲온라인 ‘입주민사랑방’ 운영 ▲입주민 주부 모니터 운영


이주 직원 지원
▲신도시 인근 주택정보 제공 ▲구내식당 3식 제공 및 메뉴 다양화


안전한 정주 여건 조성
▲신도시 경관 조성 ▲입주민 안전대책 ▲해충 방제대책 ▲응급 의료체계 구축

●도청이전정책과(홍성) 042-251-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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