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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시대

내포신도시 연결도로 준공 임박

충남 전역 및 수도권과 접근성 개선 주력

2012.08.16(목) 14:48:08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내포신도시 연결도로 준공 임박 1

 

충남도가 금년 말 도청이 이전할 내포신도시의 접근성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내포신도시가 중부권 행정중심도시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도내 전역 및 수도권과의 접근성 향상이 시급하다고 보고 신도시 주변 연계 교통망 개선에 매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국도 45호-내포신도시-홍성읍을 잇는 남북 연결도로(지방도 609호, 2.2km) 확·포장 공사는 85%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

도청이 이전하는 올 12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신도시 주변도로인 지방도 619호는 국도 45호선과의 접속도로 4.8km를 유지·보수하고 교통안전시설물을 연내 마무리하여 안전한 도로교통 환경을 제공한다.


예산군도(郡道) 5호선(1.2km)은 3대 공공청사가 내년까지 모두 이전하면 당분간 진입도로로써 교통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덧씌우기 공사를 실시한다.


예산수덕사IC와 신도시를 잇는 주 진입도로(8.4km) 공사는 주요 구조물 공사를 시행하여 43%의 진척을 보이고 있다.


주 진입도로 공사 중 발굴된 원삼국시대 문화재는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라 해당 구간을 터널공법으로 변경 시행할 계획이다.


주 진입도로가 개통되면 예산수덕사IC에서 신도시까지 운행 거리가 일반국도 대비 8.3km 단축되어 도내 전역에서 신도시까지 1시간대 접근이 가능해진다.

●신도시개발과(홍성) 042-220-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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