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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이순신 탄생년도 기린 1545개 장군 주먹밥 눈길

"제50회 아산성웅 이순신 축제" 현장을 둘러보다

2011.04.30(토) | 메아리 (이메일주소:okaban@naver.com
               	okaban@naver.com)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66주년 기념 제50회 2011아산성웅 이순신 축제가 아산의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2011년 4월28~29일까지 진행되었다. 활기가 넘치는 땅 아산은 "청년 이순신의 꿈을 꾸다"를 주제로 축제가 열렸다. 민족을 위기에서 구해낸 영웅, 청년 이순신은 아산에서 무장으로서의 꿈을 키우며 자랐다고 한다. 축제의 슬로건 "민족 혼불의 땅, 이순신을 키우다."를 내걸고 호국정신이 살아 있는 활기찬 축제가 진행되고 있었다.

  이순신 탄생년도 기린 1545개 장군 주먹밥 눈길 1  
▲ 제50회 2011아산성웅 이순신 축제
 
저녁에는 "희망 이순신"의 주제를 담은 불꽃환타지 쇼가 벌어져서 관광객과 시민들이 함께 와~~ 하는 함성과 탄성이 절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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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신 탄생년도 기린 1545개 장군 주먹밥 눈길 4  
▲ "희망 이순신"의 주제를 담은 불꽃환타지 쇼

온양온천역 앞에는 주무대행사장이 펼쳐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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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양온천역앞 주무대 행사장
 
주 행사로서 이순신 출정 퍼레이드가 진행 되고 난 후에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함께 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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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의 마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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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의 마스코트인 이순신과 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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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를 마치고 관람객들과 함께
 
온양온천 전통시장에서도 기념행사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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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온궁로 문화의 거리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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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양온천 전통시장 행사를 알리는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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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양전통시장 문화의거리 상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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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양온천 전통시장 모습
 
온양온천역 앞에 있는 족욕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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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족탕
 
아산을 빛낸 역사의 인물 옆으로 연초록이 피어난 느티나무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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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신의 검" 옆으로 연초록이 피어난 느티나무도 보인다.
 
온양온천역 한 켠에서는 온양온천 5일장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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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양온천 5일장도 열렸다.

올해로 50회를 맞았지만 이번 축제는 지난 겨울 구제역 여파로 예년 축제일의 절반인 28-29일 이틀 동안 펼쳐졌다. 관광객과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함으로서 행사에 동참할 수 있는 참여 마당도 마련됐다. 주제행사로서는 이순신 출정퍼레이드, 도전 이순신 골든벨, 그리고 장군의 탄신 연도인 1545년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축제 관람객에게 1545개 장군의 주먹밥 나눔 이벤트도 진행되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좋은 반응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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