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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널 만나기 위해 추운 겨울을 지샜다

해미읍성 흐드러진 유채꽃 사이로 개구리 "화들짝"

2011.04.29(금) | 김기숙 (이메일주소:tosuk48@hanmail.net
               	tosuk48@hanmail.net)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널 만나기 위해 추운 겨울을 지샜다 1  

우리나라 일은 봄에 제주도에서나 봄직한 해미읍성(海美邑成, 사적 116호)은 올해로 처음 만들어진 6만㎡ 유채꽃밭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유채꽃은 성곽을 따라 빙 둘러 심어졌는데 성곽 위에 난 길을 따라서 걸으면 한 시간정도 가 걸린다. 성 안은 민속 가옥촌과, 농산물 직거래 장터, 먹을거리, 죽공예품 등 볼거리가 많고  시내도  한꺼번 내려다 볼 수있어  일석이조가 되기도 한다. 성곽위에서 내려다본 넒은 유채꽃밭은 노란 물결로 일렁이고 유채꽃을 보러 하루에도 몇 천명의 관광객이 몰린다. 유채꽃밭은 성곽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땅을 파자 개구리도  깜짝 놀라서 나왔습니다. 얼른 찰칵 한 장 찍었지요. 이른 봄에 개구리를 먼저 보면 배 안고프게 산대요. 옛날에 배가 고프던 시절에 나온 이야긴가 봐요.

  널 만나기 위해 추운 겨울을 지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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