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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자장면으로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뉴동방명주와 다빈 임직원 천안노인복지관서 봉사활동

2011.02.25(금) | 친구이사 (이메일주소:leech-kyu@hanmail.net
               	leech-kyu@hanmail.net)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뉴동방명주와 다빈(대표 김경용)의 임직원들이 자장면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이웃의 정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25일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영운)을 찾아 800여명의 어르신에게 점심식사로 자장면을 직접 만들어 드렸다. 김경용 대표는 "어르신들의 웃는 입가에 묻은 검정 자장을 볼 때 더없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매월 어르신들의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기 위해서라도 꼭 자장면 데이를 갖겠다고 말했다.

뉴동방명주와 다빈은 중화요리 전문점으로 직원들의 전문기술로 지역사회에 자장면 데이를 만들어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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