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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천안 각원사의 조용한 새벽 풍경

2010.08.29(일) | 메아리 (이메일주소:okaban@naver.com
               	okaban@naver.com)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국지성 호우가 지나간 이른 아침에 각원사를 찾았다. 각원사 가는 입구에서 조금만 호수를 만나고 그 뒤에 있는 청동좌불상으로 올라가는 203계단이 보인다. 이 203계단은 백발번뇌와 관세음보살의 32화신, 아미타불의 48소원 및 12인연과 3보(寶) 등 불법과 관계 있는 숫자를 합해서 정한 것이라 한다.

각원사 앞 주차장에 도착하면 2층으로 된 '태조산루' 가 먼저 보인다. 이 건물은 각원사 앞마당에서 보면 '성종루' 현판이 붙어 있다. 1층에는 대웅보전 지붕 "치미" 는 경주 황룡사 치미로 청동으로 재현된 모형이 있고, 2층에는 '태양의 성종' 이 있다. 각원사를 둘러싸고 있는 태조산 너므로 붉게 물들어있는 각원사의 조용한 아침, 각원사 대웅전에는 불자의 예불 드리는 모습만 포착된다.

  천안 각원사의 조용한 새벽 풍경 1  

  천안 각원사의 조용한 새벽 풍경 2  
▲ 각원사 대웅전의 아침풍경

대자대비 관세음보살을 주불로 모신 사찰 당우인 관음전(觀音殿)이다.

  천안 각원사의 조용한 새벽 풍경 3  
▲ 관음전(觀音殿)

  천안 각원사의 조용한 새벽 풍경 4  
▲ 대웅전 앞 석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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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련

  천안 각원사의 조용한 새벽 풍경 6  
▲ 범의 꼬리

  천안 각원사의 조용한 새벽 풍경 7  
▲ 청동 좌불상으로 가는 길

  천안 각원사의 조용한 새벽 풍경 8  
▲ 붉게 피어있는 백일홍 너머로 보이는 대웅전

 대웅전 너므로 희미하게 무지개가 떴다.

  천안 각원사의 조용한 새벽 풍경 9  
▲ 대웅전 뒤로 무지개가 떴다

  천안 각원사의 조용한 새벽 풍경 10  

  천안 각원사의 조용한 새벽 풍경 11  
▲ 청동좌불상의 뒤 태 모습

가을을 알리는 9월에 천안6경 각원사(좌불상)에서 제5회 산사음악회(9월4일 저녁7시)를 한다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다. 이른 아침에 태조산에 올라 내려보니 천안시내와 가까이로는 천호지가 조망된다.

  천안 각원사의 조용한 새벽 풍경 12  
▲ 천안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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