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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천안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닭갈비 잔치

2010.08.16(월) | 아키아 (이메일주소:wangjinsung@hanmail.net
               	wangjinsung@hanmail.net)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지난 8월 14일 토요일 천안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춘천5.5닭갈비 사장 김미영씨와 따뜻한 만남을 가졌다. 김미영 사장은 맛있는 닭갈비를 점심식사로 제공하고 오카리나를 배우는 학생들을 위해 예쁜 색색의 오카리나도 선물하며 기분 좋은 시간을 보냈다.


천안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실무자들은 사장님처럼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자신들이 더욱 힘이 난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고 김미영 사장은 언제든지 학생들에게 식사를 제공할 의사가 있으며 이렇게 봉사를 하고난 다음엔 손님이 평상시 보다 더 많이 오신다며 웃음으로 답하였다.

  천안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닭갈비 잔치 1  
▲ 학생들이 맛있는 식사를 위해 자리를 잡고 기다리고 있다.

춘천5.5춘천닭갈비 두정점 김미영 사장은 이번 천안시청소년아카데미와의 인연이 처음이 아니다. 2009년부터 시작된 따뜻한 정은 학생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제공하고 학용품과 간식 등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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