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통합검색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화면컨트롤메뉴
인쇄하기

사는이야기

200만 도민이 하나된 '충남도민체전'

'으뜸청양, 강한충남' 나흘간의 열전 마무리

2009.11.02(월) | 이물범 (이메일주소:kamuiss@naver.com
               	kamuiss@naver.com)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200만 도민이 하나된  

‘으뜸청양, 강한충남’의 힘을 모으기 위한 제61회 충남도민체전이 10월 29일 충남 청양공설운동장에서 화려하게 개막돼 나흘간의 일정을 소화 했다.

16개 시·도에서 역대 최다인 7152명(선수 5281명, 임원 1871명)이 참가한 가운데 육상과 수영, 축구 등 17개 정식종목과 족구, 인라인롤러 등 2개 시범종목 등 19개 종목으로 나눠 고장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개막은 청양군민의 꿈과 희망의 메세지를 담은 둘레 8m의 초대형 달이 하늘로 떠오르면서 환호 속에 시작됐다.

  200만 도민이 하나된  

전날 칠갑산 광장에서 채화돼 이틀간 청양군 일원으로 봉송된 성화는 청양 출신의 체육 꿈나무 현윤상군과 최수미양에 의해 점화됐다.

김시환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청양을 찾아주신 선수와 응원단을 온 군민과 함께 환영한다”며 “군민 모두가 하나로 뭉쳐 어느 대회보다 성대하게 대회를 준비한 만큼 청양의 위상을 드높이는 역사적인 순간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양군은 도민체전을 처음으로 유치해 체전 역사상 최초로 선수촌을 운영하고 체육시설을 대폭 확충하는 등 2007년부터 3년간 완벽한 준비를 했다.

부족한 숙박시설을 해결하기 위해 청양읍 읍내리에 최근 완광된 아파트 3개동을 선수촌으로 활용하면서 자원봉사자와 청소용역을 배치, 편의시설을 제공해 입촌하는 선수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주차장 547면을 갖춘 공설운동장과 군민체육관, 세계대회까지 유치할 수 있는 국궁장 등 체육시설을 대폭개선했고 시가지 전선 지중화 작업, 보도블럭 교체, 도로 포장 등 깨끗한 환경정비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200만 도민이 하나된  

 

이물범님의 다른 기사 보기

제4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댓글 작성 폼

댓글작성

충남넷 카카오톡 네이버

* 충청남도 홈페이지 또는 SNS사이트에 로그인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불건전 댓글에 대해서 사전통보없이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