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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훈훈한 정 넘치는 온양 전통시장

2009.06.19(금) | 관리자 (이메일주소:
               	)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유월의 화사한 날 태양 볕이 지나가는 행인들의 마음을 숨가쁘게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아산시온양온천지하철역사의 시원한 냉방기온이 사라진지 오랩니다다. 지하철 역사를 나와서 처음 맞이하는 것이 온양온천을 대표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반가운 웃음들이 맞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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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의 교통이 편리한 온양전통시장을 알리는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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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양전통시장 입구에서 방문객을 환영하는 현수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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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의 무더위가 채소 주위로 길게 드리워진 그늘이 쉬원하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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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오래간만에 느껴보는 전통시장의 정취입니다. 추억의 왕눈알 사탕등등,... 옆에서 어린아이가 어머니에게 사달라고 어리광을 부리며 조르는 모습이 흥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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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양 정통시장을 찾으시던 경기도 수원의 할아버지의 뒷모습이 아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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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의 따가운 햇살을 피해 모자와 양산을 쓰는 모습들이 시장에서 흔하게 발견됩니다.

경기도 수원에서 온천목욕을 건강상의 이유로 즐기러 내려오신 백발의 한 할아버지께서는 시간이 좀 이르신가, 주위의 자원봉사자에게 “ 여기 전통시장이  유명하다던데 어떻게 가면 되는감?” 질문하자, 자원봉사자는 친절하게 “저기 보이시는 횡단보도를 건너서 조금 더 가시면 주위가 다 전통시장입니다. ” 대답하였다.

할아버지께서는 전통시장을 거쳐서 점심식사를 하시고 온천욕을 하실 거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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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가운 무더위의 햇살이 행여나 채소를 상할까봐 임시방편으로 파라솔로 가리시는 시장상인 할머니의 애정이 남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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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곡식들의 원산지표시가 시장물건들에 대한 신뢰가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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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전통시장도 각종 이벤트와 벼룩시장 개설등으로 여러 활로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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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철을 맞은 수박, 참외, 토마토 과일 등이 참으로 먹음직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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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에서만 볼수 있는 모습인 물건값을 흥정하는 아주머니와 시장 상인의 모습이 흥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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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음직스러운 생성들을 준비하는 시장 상인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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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무 다라이에 담긴 각종 어패류와 낚지 등 수산물들이 바다의 시원함을 느끼게 합니다.

"우리 온양은 온천수도 유명하지만, 온양 전통시장도 볼만하거든유!!” 전통시장 상인의 활기찬 목소리가 아직도 귀에 쟁쟁합니다.

한 상인은 “전에는 별로 활기가 없었는데, 지금은 수도권 전철이 여기 온양온천에 수도권 전철역이 생겨서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와서 더욱 활기를 띠게 되었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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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신발가게 앞의 이쁜 신발들과 샌들들을 싸게 판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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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집 앞에 놓여진 각종 꽃들과 작은 화분들이 아음다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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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연합회에서는 각종 벼룩시장 이벤트 등으로 시장 판로의 활로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시장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온천동 구경찰서 골목 부근에 온양전통시장 주차장이 운영 되고 있는데 따라 차량주차 후 전통시장으로 유도하여 장보기를 편리하게 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온양전통시장상인연합회에 500만원을 지원 쇼핑카트 30대와 보관소를 설치하여 6월 11일부터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온양전통시장 주차장에 주차하고 쇼핑카트를 이용하여 시장에서 장보기를 할 수 있어 대규모 점포에서의 쇼핑보다 실속 있는 장보기가 될 것으로 판단되며 고객의 호응도에 따라 점차 대수를 늘리고 유모차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넷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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